2008년 01월 28일
밤샘 + 사과 + 당첨
지난밤은 무턱대고 밤을 새버렸다.
갑자기 불어닥친 폭풍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저 늦게 일어나 졸리지 않았었는지,
어쨌든 7시까지 안 자고 멍하니 놀아버렸다.
11시 맨유, 1시 맨시티, 3시 바르샤, 5시 레알.
8시간동안 축구 중계를 켜놓고 이런저런 짓거리들.
컴퓨터 견적이나 뽑아보고, 글이나 써내려가고.
맨시티 경기는 다 적었고 바르샤 경기는 재대로 안 봐서 패스.
맨유와 레알 경기는 오늘 안으로 써내려가야겠다.
요즘 포스팅을 미친듯이 많이 하고 있는건
물론 그만큼 쓸거리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갑자기 이상한 허영이 생겨버려서 그렇다.
무엇인고 하니, 이번달에는 포스팅 100개를 넘겨 보겠다는 것.
그저 갑자기 이런 이상한 목표가 생기더니 좀 노력을 하고 있다.
뭐 100개 채운다고 상주는 것도 아니고 사실 채우긴 힘들어 보이지만,
게다가 열심히 쓰고 있는데 방문자수는 늘지 않아. (털썩)
혹여 연이은 폭탄 투하로 신경 쓰이는 분이 있다면
이 포스팅을 빌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이라지만 이것도 그 폭탄 중 하나니 다들 안 보시겠... (털썩)
렛츠리뷰에 "설록입차피라미드" 리뷰글을 데드라인에 맞춰 올렸는데
놀랍게도 좋은 리뷰글로 뽑혀서 상품을 받게 되었다.
사실 녹차 티백은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어서
리뷰가 허술하다고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의외로 뽑혀서 조금쯤은 로또처럼 생각중이다.
아니면 역시 사진을 많이 넣어서 좋았던 걸까. (웃음)
당첨된 선물로 온도계를 보내준다는데 왠지 기대되는걸.
그리고 다음 렛츠리뷰 추첨에도 좀 영향이 있었으면 좋겠... (?!!)
아니, 아니, 이러면 안되지. (...)
그리고 또다시 뜬금없이 당첨된 영화 시사회.
내일 저녁 7시 25분 입구역에서 하는 "오퍼나지" 시사회.
사실 그닥 관심을 갖고 있던 영화는 아니었지만
공짜라는데! 가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
아마 티켓이 두장일텐데 같이 갈 사람을 구해볼까 생각도 하지만,
과연 같이 갈 사람이 있을까. ㅇ<-<
몇 명 찔러보고 혼자갈 공산이 크겠지, 아마. (한숨)
혹시 관심 있는 사람이 있다면 좀... (굽신굽신)
덧. 좋아, 하나 더 올렸다.(이런 미친)
갑자기 불어닥친 폭풍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저 늦게 일어나 졸리지 않았었는지,
어쨌든 7시까지 안 자고 멍하니 놀아버렸다.
11시 맨유, 1시 맨시티, 3시 바르샤, 5시 레알.
8시간동안 축구 중계를 켜놓고 이런저런 짓거리들.
컴퓨터 견적이나 뽑아보고, 글이나 써내려가고.
맨시티 경기는 다 적었고 바르샤 경기는 재대로 안 봐서 패스.
맨유와 레알 경기는 오늘 안으로 써내려가야겠다.
요즘 포스팅을 미친듯이 많이 하고 있는건
물론 그만큼 쓸거리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갑자기 이상한 허영이 생겨버려서 그렇다.
무엇인고 하니, 이번달에는 포스팅 100개를 넘겨 보겠다는 것.
그저 갑자기 이런 이상한 목표가 생기더니 좀 노력을 하고 있다.
뭐 100개 채운다고 상주는 것도 아니고 사실 채우긴 힘들어 보이지만,
게다가 열심히 쓰고 있는데 방문자수는 늘지 않아. (털썩)
혹여 연이은 폭탄 투하로 신경 쓰이는 분이 있다면
이 포스팅을 빌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이라지만 이것도 그 폭탄 중 하나니 다들 안 보시겠... (털썩)
렛츠리뷰에 "설록입차피라미드" 리뷰글을 데드라인에 맞춰 올렸는데
놀랍게도 좋은 리뷰글로 뽑혀서 상품을 받게 되었다.
사실 녹차 티백은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어서
리뷰가 허술하다고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의외로 뽑혀서 조금쯤은 로또처럼 생각중이다.
아니면 역시 사진을 많이 넣어서 좋았던 걸까. (웃음)
당첨된 선물로 온도계를 보내준다는데 왠지 기대되는걸.
그리고 다음 렛츠리뷰 추첨에도 좀 영향이 있었으면 좋겠... (?!!)
아니, 아니, 이러면 안되지. (...)
그리고 또다시 뜬금없이 당첨된 영화 시사회.
내일 저녁 7시 25분 입구역에서 하는 "오퍼나지" 시사회.
사실 그닥 관심을 갖고 있던 영화는 아니었지만
공짜라는데! 가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
아마 티켓이 두장일텐데 같이 갈 사람을 구해볼까 생각도 하지만,
과연 같이 갈 사람이 있을까. ㅇ<-<
몇 명 찔러보고 혼자갈 공산이 크겠지, 아마. (한숨)
혹시 관심 있는 사람이 있다면 좀... (굽신굽신)
덧. 좋아, 하나 더 올렸다.
# by | 2008/01/28 12:23 | Blog: 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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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고 감상(그러면서 포스팅 하나 추가하시는 거죠.) 부탁 드립니다. :-)
미스트: 보면 감상은 꼭 적을 겁니다. 헌데 얼마나 잘 쓸 지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