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8일
새 컴퓨터 때문에 고생중
이사에 즈음해서 컴퓨터를 새로 장만하기로 했다.
벌써 5년째 사용하고 있는 타워 녀석에 실증이 나기도 했고
여러 모로 불안정하고 시끄러운 데다가 자주 다운 되어 버려서
이 기회에 얄팍하고 조용한 녀석으로 뽑기로 했다.
여기저기서 부품을 따로 주문해서 배송받아 조립하는 데에는 성공.
사실 뭐, 이거 하루이틀 하는 일도 아니고 그닥 어렵울리가 없지.
LP 케이스는 처음 조립이지만 그렇다고 그닥 힘든 것도 아니어서
미리 케이스 리뷰를 읽어보고 선택한 것도 도움이 된 듯 하다.
하지만 문제는 조립 이후에 윈도우 설치에서 발생했다.
대세(?)에 따라 SATA 하드를 하나만 달고 윈도우 설치에 돌입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계속 블루 스크린이 뜨며 설치가 되지를 않아 버리네.
하드 디스크를 못 잡는다는 이야기가 일단 대세이기는 한데
온보드 그래픽에다가 그래픽 카드를 하나 더 달아서 일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문제일지도 몰라서 상당히 고생 중이다.
지금 있는 타워에서 플로피 드라이브를 옮겨 달아서
SATA 드라이버를 디스켓에 옮긴 다음 넣어도 봤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서 계속 골치가 아프다.
애초에 오래된 윈도우라서 문제가 발생하는 걸지도.
그래서 결국 윈도우 XP SP2 DSP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 중.
여기저기서 받아쓰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요즘에는 다들 원본이 아니라 손을 댄 버젼이라고 하니
또 그런 거 못 참는 나로서는 상당히 거부감이 들고 있다.
결국 예상치 못했던 추가 지출이 뼈아프게 되는 순간.
헌데 문제는, 그래도 설치가 안 되면 어떡하지...?
덧. 사양은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공개합니다. (웃음)
벌써 5년째 사용하고 있는 타워 녀석에 실증이 나기도 했고
여러 모로 불안정하고 시끄러운 데다가 자주 다운 되어 버려서
이 기회에 얄팍하고 조용한 녀석으로 뽑기로 했다.
여기저기서 부품을 따로 주문해서 배송받아 조립하는 데에는 성공.
사실 뭐, 이거 하루이틀 하는 일도 아니고 그닥 어렵울리가 없지.
LP 케이스는 처음 조립이지만 그렇다고 그닥 힘든 것도 아니어서
미리 케이스 리뷰를 읽어보고 선택한 것도 도움이 된 듯 하다.
하지만 문제는 조립 이후에 윈도우 설치에서 발생했다.
대세(?)에 따라 SATA 하드를 하나만 달고 윈도우 설치에 돌입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계속 블루 스크린이 뜨며 설치가 되지를 않아 버리네.
하드 디스크를 못 잡는다는 이야기가 일단 대세이기는 한데
온보드 그래픽에다가 그래픽 카드를 하나 더 달아서 일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문제일지도 몰라서 상당히 고생 중이다.
지금 있는 타워에서 플로피 드라이브를 옮겨 달아서
SATA 드라이버를 디스켓에 옮긴 다음 넣어도 봤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서 계속 골치가 아프다.
애초에 오래된 윈도우라서 문제가 발생하는 걸지도.
그래서 결국 윈도우 XP SP2 DSP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 중.
여기저기서 받아쓰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요즘에는 다들 원본이 아니라 손을 댄 버젼이라고 하니
또 그런 거 못 참는 나로서는 상당히 거부감이 들고 있다.
결국 예상치 못했던 추가 지출이 뼈아프게 되는 순간.
헌데 문제는, 그래도 설치가 안 되면 어떡하지...?
덧. 사양은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공개합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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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28 21:57 | Blog: Diar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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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블랙에디션으로 설치하면 되던데요!
헌데 손을 댄 버전은 못 참으신다니 그냥 사시는 수 밖엔...ㅎ
Case: 스파클텍 피콜로 (FSP300W)
CPU: Intel Core 2 Duo 콘로 E4500
RAM: EKMemory PC2-5300 1GB x2
Mainboard: MSI 945GCM5-F V2 1333
VGA: 이엠텍 Radeon HD 2400Pro XENON Vstar 파워업 256MB HDMI LP
ODD: LG DVD-Multi GH-20L10
HDD: WD SATA2 400G WD4000AAKS
LCD: BTC ZEUS5000 221HD
Mouse: Microsoft Inteli Mouse Explorer 3.0
Keyboard: 스카이디지탈 B380
Speaker: Britz BR-4900 T2
헉헉헉, 다 적고 나니 무척 많군요.. ㅇ<-<
제가 애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그냥 전에 쓰던 하드를 가져다가 바로 새 메인보드에 꽂고 켜는 겁니다. XP는 대개 스스로 알아서 부팅이 되더군요. 그 다음에 새 하드도 달고 새 VGA도 달고 그렇게 하는게 간단합니다. 시간없으면 일부만 먼저 설치하고 컴퓨터 계속 쓰다가 시간 날 때 추가 설치할 수 있으니까요. 나이가 들 수록 한번에 통으로 긴 시간을 내기가 어렵군요. 학생때는 하루종일 매달려 끝내버리곤 했는데... 틈틈이 일을 나눠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좋습디다.
stackover: 흠, 사실 기본적인 것 이상은 없는 상태라... (먼산) 뭐, 일단 지금 쓰는 컴퓨터가 있으니까 천천히 해도 될 것 같아서 마음을 여유롭게 먹고 있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