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인상 문답
인상 문답
에, 일단 받았으니 하기는 합니다만,
별빛수정님께서 이상한 걸로 넘겨주셨군요.
머리가 좋다, 니 그럴리가 없잖습니까. (털썩)
도리어 본인께서 더 좋으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어쨌든 시작합니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좋을 거 하나 없는 성격, 이라는 말로 밖에는.. (먼산)
감정적으로 쉽게 폭발하는 편이면서도 이성적인 듯해 보이는 인상? (..뭥미?)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어떤가요...?
남들한테서 제 성격에 대해 듣는 일은 별로 없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궁금하기도 한데, 저야말로 알고 싶군요. (웃음)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만큼 적당히 서로에게 계산적이지만,
그런 것에도 기분 나빠하지 않고 편하게 잘 지낼 수 있는 사이.
상대의 행동이 나에게 거슬리지 않고 내 행동도 상대에게 마찬가지이면
서로 오래 함께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4:好きな同性の理想
4 :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이상적인 동성)
지적인 사람, 스타일이 있는 사람,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
... 어쩐지 쓰다보니 이상형이 되어 버렸다능...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글쎄, 기뻤다고 할 수 있는 말을 들었던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없다.
그래도 최근에 그나마 기분 좋았던 말은 "형, 새로 한 머리 어울려요." 정도? (..)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얼굴을 본 적은 없습니다아-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평소에는 조용하고 차분하실 것처럼 생각되는데,
의외로 러프하게 모터 스포츠에 관심이 많고 술도 좋아하십니다.
게다가 가끔 상당히 깊은 정도로 살짝 마이너한 취향을 드러내시기도 하는데,
그런 취미 생활에 대해서는 상당히 오덕오덕하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웃음)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자, 그럼 일단 최근에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주로 정해보면,
라지만, 잔혹하다거나 귀엽다거나 하는 건 아무분께나 드리기가 곤란하군요. (...)
●クール(쿨하다) → 대땅
●残酷(잔혹하다) → Reign님
●可愛い(귀엽다) → 쩨인님
●癒し(치유계) → 진화
●かっこいい(멋지다) → 미스트님
●面白い(재미있다) → Reds님
●楽しい(즐겁다) → 홍돈님
●美しい(아름답다) → 희미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keropark님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엑시아님
●大人(어른) → GrayFlower님
●子供(아이) → 朝霧達哉님
혹여 없다고 삐지지 마시고, 얼마든지 퍼가셔도 괜찮습니다. (웃음)
에, 일단 받았으니 하기는 합니다만,
별빛수정님께서 이상한 걸로 넘겨주셨군요.
머리가 좋다, 니 그럴리가 없잖습니까. (털썩)
도리어 본인께서 더 좋으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어쨌든 시작합니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좋을 거 하나 없는 성격, 이라는 말로 밖에는.. (먼산)
감정적으로 쉽게 폭발하는 편이면서도 이성적인 듯해 보이는 인상? (..뭥미?)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어떤가요...?
남들한테서 제 성격에 대해 듣는 일은 별로 없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궁금하기도 한데, 저야말로 알고 싶군요. (웃음)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만큼 적당히 서로에게 계산적이지만,
그런 것에도 기분 나빠하지 않고 편하게 잘 지낼 수 있는 사이.
상대의 행동이 나에게 거슬리지 않고 내 행동도 상대에게 마찬가지이면
서로 오래 함께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4:好きな同性の理想
4 :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이상적인 동성)
지적인 사람, 스타일이 있는 사람,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
... 어쩐지 쓰다보니 이상형이 되어 버렸다능...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글쎄, 기뻤다고 할 수 있는 말을 들었던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없다.
그래도 최근에 그나마 기분 좋았던 말은 "형, 새로 한 머리 어울려요." 정도? (..)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얼굴을 본 적은 없습니다아-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평소에는 조용하고 차분하실 것처럼 생각되는데,
의외로 러프하게 모터 스포츠에 관심이 많고 술도 좋아하십니다.
게다가 가끔 상당히 깊은 정도로 살짝 마이너한 취향을 드러내시기도 하는데,
그런 취미 생활에 대해서는 상당히 오덕오덕하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웃음)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자, 그럼 일단 최근에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주로 정해보면,
라지만, 잔혹하다거나 귀엽다거나 하는 건 아무분께나 드리기가 곤란하군요. (...)
●クール(쿨하다) → 대땅
●残酷(잔혹하다) → Reign님
●可愛い(귀엽다) → 쩨인님
●癒し(치유계) → 진화
●かっこいい(멋지다) → 미스트님
●面白い(재미있다) → Reds님
●楽しい(즐겁다) → 홍돈님
●美しい(아름답다) → 희미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keropark님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엑시아님
●大人(어른) → GrayFlower님
●子供(아이) → 朝霧達哉님
혹여 없다고 삐지지 마시고, 얼마든지 퍼가셔도 괜찮습니다. (웃음)
# by | 2008/04/01 22:21 | Blog: Diary | 트랙백(2)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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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겠습니다~ 후훗
대땅이: 오냐, 다음번에 하련. ㅋㅋ
홍돈: 충분히 즐거우십니다. 좋아하는 게 있고 그걸 충분히 즐기시면, 즐거우신거죠. (웃음)
별빛수정: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훗.
大人(어른)은 말그대로 대인배를 의미하는 것인가..
FrontierJ: ...............
에, 제가 누군지는 다 아실 거라 믿으며, 희미 누님께 제 바통도 갔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6번 문항에 답을 두번 하면 간단하리라 믿으며, 빨리 해 주세욧!
...아, 그리고 Lucypel 형이 싸이 클럽에 남겨주신 댓글은 포스팅거리로 잘 써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밥은 살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요, 뭐 형이 나쁜 사람(?)이란 거 하루이틀 일도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p
랄까 즐겨찾기를 추가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