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2일
슬픈 사실
하나.
얼마전부터 이어폰을 통해 노래를 들으면
고음 부분이 찢어지거나 뭉개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그래서 피같은 돈을 쓰고 새 이어폰을 살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이팟 복원하고 나서 이퀄라이저가 캔슬된 상태로 들으니
참으로 멀쩡하더라.
바보같이 멍청한 내 자신이 슬픈 사실.
둘.
요즘 들어서 꽤나 무기력해져 버렸다.
시험 기간이 들이닥쳐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
공부하는 것도 노는 것도 그닥 시들시들해져 버린 느낌.
포스팅 하는 것도 귀찮아서 안 한 게 꽤나 많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외로워 하는 것도 한심하고.
고달픈 현실을 자기 합리화 하는 것 같아서 슬픈 사실.
셋.
아직도 먼 발치에서만도 알아보게 된다.
어쩌다 스쳐 지나가면 그것만으로 긴장한다.
새로 바뀐 핸드폰을 알아챈다.
무척이나 슬픈 사실.
넷.
라이프로그에 영화 검색이 대단히 잘 안 된다.
지난번에 본 "천일의 스캔들"도 아직 검색에 안 걸리고,
오늘 본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도 검색에 안 걸린다.
영화는 봤으니 리뷰는 쓰고 싶은데 라이프로그에는 안 걸리니,
그렇다고 그냥 쓰기에는 이놈의 성격이 자꾸 걸린다.
비루한 성격 때문에 고생하게 되는 슬픈 사실.
다섯.
이렇게 이런저런 주제로 포스팅을 해 버리면
어느 밸리에다 보내야 할 지 모르게 되어버린다.
다이어리 주제에 밸리에 보내는 짓도 꽤나 한심하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한심함이 덕지덕지 쳐발린 슬픈 사실.
얼마전부터 이어폰을 통해 노래를 들으면
고음 부분이 찢어지거나 뭉개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그래서 피같은 돈을 쓰고 새 이어폰을 살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이팟 복원하고 나서 이퀄라이저가 캔슬된 상태로 들으니
참으로 멀쩡하더라.
바보같이 멍청한 내 자신이 슬픈 사실.
둘.
요즘 들어서 꽤나 무기력해져 버렸다.
시험 기간이 들이닥쳐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
공부하는 것도 노는 것도 그닥 시들시들해져 버린 느낌.
포스팅 하는 것도 귀찮아서 안 한 게 꽤나 많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외로워 하는 것도 한심하고.
고달픈 현실을 자기 합리화 하는 것 같아서 슬픈 사실.
셋.
아직도 먼 발치에서만도 알아보게 된다.
어쩌다 스쳐 지나가면 그것만으로 긴장한다.
새로 바뀐 핸드폰을 알아챈다.
무척이나 슬픈 사실.
넷.
라이프로그에 영화 검색이 대단히 잘 안 된다.
지난번에 본 "천일의 스캔들"도 아직 검색에 안 걸리고,
오늘 본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도 검색에 안 걸린다.
영화는 봤으니 리뷰는 쓰고 싶은데 라이프로그에는 안 걸리니,
그렇다고 그냥 쓰기에는 이놈의 성격이 자꾸 걸린다.
비루한 성격 때문에 고생하게 되는 슬픈 사실.
다섯.
이렇게 이런저런 주제로 포스팅을 해 버리면
어느 밸리에다 보내야 할 지 모르게 되어버린다.
다이어리 주제에 밸리에 보내는 짓도 꽤나 한심하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한심함이 덕지덕지 쳐발린 슬픈 사실.
# by | 2008/04/22 20:43 | Blog: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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