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6일
CF 몇 편의 스크랩
요즘 그냥 괜시리 좋아하는 CF 몇 편.
이런 컨셉의 스틸 샷을 이용한 영상도 꽤 취향에 맞고,
조용 조용하면서도 섬세한 노래들도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태희 누나(?!)가 이렇게 예쁘게 나와 버리면
정말 캐논 유저인 내가 올림푸스로 옮기고 싶을 정도. (웃음)
게다가 요즘 방송에 나오는 저 몇편의 카피들은 정말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4편의 "생겼어" 장면.
요즘 저 장면 보면서 내가 페미닌한 패션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꼈으니
(사실 그러한 생각이 전혀 얼토당토않음에도 불구하고) 실로 대단하다.
저렇게 입을 빼쭉 내밀고 놀아달라고 말한다면 만사 제치고 놀아줄텐데. (웃음)
사실 난 정말 어디 가지 않고 내내 바로 그 자리에서 기다렸는데 말이야.
뭐, 나는 올림푸스 알바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김태희 팬일 뿐이라능.
이런 컨셉의 스틸 샷을 이용한 영상도 꽤 취향에 맞고,
조용 조용하면서도 섬세한 노래들도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태희 누나(?!)가 이렇게 예쁘게 나와 버리면
정말 캐논 유저인 내가 올림푸스로 옮기고 싶을 정도. (웃음)
게다가 요즘 방송에 나오는 저 몇편의 카피들은 정말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4편의 "생겼어" 장면.
요즘 저 장면 보면서 내가 페미닌한 패션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꼈으니
(사실 그러한 생각이 전혀 얼토당토않음에도 불구하고) 실로 대단하다.
저렇게 입을 빼쭉 내밀고 놀아달라고 말한다면 만사 제치고 놀아줄텐데. (웃음)
사실 난 정말 어디 가지 않고 내내 바로 그 자리에서 기다렸는데 말이야.
뭐, 나는 올림푸스 알바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김태희 팬일 뿐이라능.
# by | 2008/05/26 00:20 | Blog: Diar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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