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는 했는데 이거 영 그렇게까지 만족스러운 것은 아닌 것 같다. (...)
뭐, 일단 전체적으로 상당히 깔끔한 분위기로 옮겨오기는 했는데
이전의 밝고 화사한 분위기가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기도 하네.
일단 여러 모로 나아졌다고 하니까 이렇게 좀 지내보다가
좀 더 좋은 스킨이 나오고 안정성 부분도 업데이트되면 다시 바꿀 듯.
요즘 블랙 앤 화이트 계열의 색 조합에 빠져있는 터라 일단 진한 회색빛을 택했는데
주어져 있는 스킨 에디터로는 색 조합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는 점은 아쉽다.
물론 당연히 코드에 손을 댄다면야 얼마든지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겠지만
나처럼 그런 거까지 배워가면서 스킨 만들기는 시간도 없고 귀찮은 사람들에게,
하지만 그렇다고 스킨을 그냥 내버려두고 신경쓰지 않는 것은 아닌 사람들에게,
확실히 현재의 스킨 에디터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는 듯 하다.
그렇다고 이미 만들어져서 공유되고 있는 스킨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
정말 아직은 베타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 스킨 2.0 상황이다. (웃음)
어쨌거나,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나와서 그건 마음에 든다.
블로깅을 꽤나 제대로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접은 건 아니니까.
이런 부분에라도 신경쓰면서 다시금 이글루를 활성화시키고 싶네.
헌데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거. (...)
5월달에 다녀온 전시회 포스팅도 아직 못했다는 거. (;;;)
뭐, 일단 전체적으로 상당히 깔끔한 분위기로 옮겨오기는 했는데
이전의 밝고 화사한 분위기가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기도 하네.
일단 여러 모로 나아졌다고 하니까 이렇게 좀 지내보다가
좀 더 좋은 스킨이 나오고 안정성 부분도 업데이트되면 다시 바꿀 듯.
요즘 블랙 앤 화이트 계열의 색 조합에 빠져있는 터라 일단 진한 회색빛을 택했는데
주어져 있는 스킨 에디터로는 색 조합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는 점은 아쉽다.
물론 당연히 코드에 손을 댄다면야 얼마든지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겠지만
나처럼 그런 거까지 배워가면서 스킨 만들기는 시간도 없고 귀찮은 사람들에게,
하지만 그렇다고 스킨을 그냥 내버려두고 신경쓰지 않는 것은 아닌 사람들에게,
확실히 현재의 스킨 에디터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는 듯 하다.
그렇다고 이미 만들어져서 공유되고 있는 스킨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
정말 아직은 베타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 스킨 2.0 상황이다. (웃음)
어쨌거나,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나와서 그건 마음에 든다.
블로깅을 꽤나 제대로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접은 건 아니니까.
이런 부분에라도 신경쓰면서 다시금 이글루를 활성화시키고 싶네.
헌데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거. (...)
5월달에 다녀온 전시회 포스팅도 아직 못했다는 거. (;;;)















덧글
계란소년 2009/07/09 19:29 # 답글
CSS를 손봐야 색을 바꿀 수 있다죠. 이것도 부디 옵션으로 건드릴 수 있길...
Lucypel 2009/07/10 12:01 #
예,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