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소리 by Lucypel

어느날이던가, 한여름의 소리가 한창 동안 들려왔다.
장마도 끝나고, 태풍도 지나가고 있는 이 즈음에
그 한여름의 소리를 남겨둔다.


2009년 7월 26일
여의도

근데 사실 너무 시끄럽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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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쩨인 2009/08/14 00:46 # 답글

    여름의 한가운데 같은 느낌이네요. 뭔가 기억하고 싶은 시간이실까요? 저도 왜 이렇게 남길 생각을 못했는지 아쉽네요. 지금부터라도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이렇게 남겨야겠어요^^ 삼부/공작 아파트 옆인 듯...
  • Lucypel 2009/08/14 09:11 #

    사실 딱히 뭔가 기억하고 싶은 시간이라기 보다는, 그냥 매미 소리가 너무 울창해서 남겨두고 싶었는데, 마침 갖고 있던게 핸드폰 뿐이라 동영상으로 남겼을 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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