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2일
시계태엽 - 임정희
낮술
시계태엽
임정희
I
I can wait for you
기다린다고
그 말도 못하고
널
니가 떠나고
그 자리에서
계속 서 있어
마치
풀려버린 시계태엽처럼
너를
향해 멈춰진 바늘처럼
계속
녹이 슨채로 이대로 서있어
나
난
움직이려고
애를 써 봐도
멈춰진 채로
널
잊으려 해도
지우려 해도
그대로인걸
마치
풀려버린 시계태엽처럼
너를
향해 멈춰진 바늘처럼
계속
녹이 슨채로 이대로 서 있어
나
마치
풀려버린 시계태엽처럼
너를
향해 멈춰진 바늘처럼
계속
녹이 슨채로 이대로 서있어
나
I
I can wait for you
기다린다고
그 말도 못하고
시계태엽
임정희
I
I can wait for you
기다린다고
그 말도 못하고
널
니가 떠나고
그 자리에서
계속 서 있어
마치
풀려버린 시계태엽처럼
너를
향해 멈춰진 바늘처럼
계속
녹이 슨채로 이대로 서있어
나
난
움직이려고
애를 써 봐도
멈춰진 채로
널
잊으려 해도
지우려 해도
그대로인걸
마치
풀려버린 시계태엽처럼
너를
향해 멈춰진 바늘처럼
계속
녹이 슨채로 이대로 서 있어
나
마치
풀려버린 시계태엽처럼
너를
향해 멈춰진 바늘처럼
계속
녹이 슨채로 이대로 서있어
나
I
I can wait for you
기다린다고
그 말도 못하고
# by | 2007/07/02 17:54 | Scrap: Mus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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