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6일
구두주걱 부러뜨리기
무사시의 노매너와 실격승 및 결승 진출.
김태영의 그야말로 갑작스런 부상과
부커진스러운 대회 운영.
빌어먹을 안경현의 수비.
불쌍한 이승호와 리오스.
규민이는 이제 기력이 다하였느냐.
박대경의 초딩만도 못한 개판 힘싸움.
토막키즈 테란의 막장 토스전과 조금 나은 저그전.
오래된 경락 마사지는 더 이상 시원하지 않았고
안습의 저글링 올인은 잊혀지지 않기 위한 발악.
생크림 홈런볼과 카스 레드.
나를 쥐락펴락하는 김재박 감독.
내가 저것들을 믿고 야구봐야 되나 싶었지만
그래도 저것들이니 야구보지 싶었던 경기.
반 데 사르의 미친듯한 뉴타잎 모드.
세이브 포인트 없이 두시간 플레이해서
꽤나 성공적으로 키워놓은 캐릭터들이
갑작스럽게 인카운터한 중간 보스에게 전멸당하고
두시간의 플레이가 일순간에 게임 오버로 마무리되었다.
근데 이제는 부러뜨릴 구두주걱도 없잖아.
ㅇ<-<
김태영의 그야말로 갑작스런 부상과
부커진스러운 대회 운영.
빌어먹을 안경현의 수비.
불쌍한 이승호와 리오스.
규민이는 이제 기력이 다하였느냐.
박대경의 초딩만도 못한 개판 힘싸움.
토막키즈 테란의 막장 토스전과 조금 나은 저그전.
오래된 경락 마사지는 더 이상 시원하지 않았고
안습의 저글링 올인은 잊혀지지 않기 위한 발악.
생크림 홈런볼과 카스 레드.
나를 쥐락펴락하는 김재박 감독.
내가 저것들을 믿고 야구봐야 되나 싶었지만
그래도 저것들이니 야구보지 싶었던 경기.
반 데 사르의 미친듯한 뉴타잎 모드.
세이브 포인트 없이 두시간 플레이해서
꽤나 성공적으로 키워놓은 캐릭터들이
갑작스럽게 인카운터한 중간 보스에게 전멸당하고
두시간의 플레이가 일순간에 게임 오버로 마무리되었다.
근데 이제는 부러뜨릴 구두주걱도 없잖아.
ㅇ<-<
# by | 2007/08/06 18:42 | Blog: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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