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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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단순하면서도 가장 힘들고 위험한 경기.
선수의 팬도, 팀의 팬도 아니었고 이번 사건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만,
축구를 좋아하고 즐기는 한 사람으로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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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ucypel | 2007/08/29 09:29 | Opinion: New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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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돈 at 2007/08/31 17:35
에구구.....
좋은 선수 한명이 또 한번 하늘로.......

이번에 포르투갈에 다녀왔는데 벤피카 홈구장에 갔더니
푸에르타와 같은 방식으로 운명을 달리한 헝가리대표 페헤르의 추모비가 있더군요...

축구를 즐기는데 있어 가장 본질적인 역할을 해주는 선수들에게 늘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링크가져갑니다..^^
Commented by Lucypel at 2007/08/31 18:01
홍돈: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쓰게 될 것이라는 소식도 들리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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