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다섯 군데에서 봤군요.
더이상 저항하는 것은 무기력에 가깝다는 생각에,
(물론 다른 분들도 낚을만한 제목을 달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If you've read it, you must do it now!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요즘 들어서 이런 생각을 쓸데없이 좀 했었는데,
키는 그리 크지 않은 편이 좋고 몸매는 호리호리한 편이 좋다.
허리가 가늘고 다리가 예쁜 편이면 더욱 좋을 듯.
전체적으로 품위 있으면서 귀여운 위모면 OK.
그리고 무엇보다 잘 웃고 웃을 때 예쁜 사람.
● 연상은 좋아해?
연상, 좋지.
뭐, 연하든 연상이든 상관은 없고,
다만 스스로의 매력이 있으면 연상도 좋다.
●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
세계적인 히트작 RAZR.
제일 먼저 나온 은빛 레이져를 벌써 2년 넘게 쓰고 있다.
거의 나오자마자 샀던 것이라 비싸게 주고 샀지만 나름 자부심도 있고,
벌써 26개월째인가 쓰고 있어도 멀쩡하다는 점도 참 좋다.
● 핸드폰 고리는?
지금 쓰는 고리는 포포투 정기구독 선물로 온 액정 클리너.
슬슬 클리너의 기능이 다 떨어져 가려는 듯 해서,
다음으로 기다리고 있는건 금속으로 된 정전기 방지기(?!).
●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
지난 방학 동안 가방에 수첩, 이라고 부르기는 조금 크고 노트보다는 작은 것을 넣었다.
목적은 머리 속에서 헤매는 잡다한 생각들을 좀 정리해 보고자 하는 것이고,
쓰고 싶은 글에 대한 간단한 생각 정리나 아이디어 구성같은 걸 한다.
(물론 양 쪽 모두 별로 쓸모는 없는 듯 하지만.)
스케쥴은 대부분 머리속에서 다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쓰지 않고
중요한 것이 있다면 핸드폰을 이용하기에 다이어리나 스케쥴러는 불필요.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고등학교 때부터 쓰고 있는 검은색 아디다스 옆가방이 하나.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닐 때쓰는 나이키 백팩이 하나.
요즘은 보통 옆가방 하나 메고 다닌다.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저 위에서 말한 수첩 혹은 노트가 들어있고 필통도.
가방이 무겁지 않으면 우산도 챙겨 들고 다니고,
통장, 의료보험증, 안경집, 몇몇 쿠폰과 카드지갑 정도.
가방은 아니지만 주머니에는 지갑, 열쇠, iPod 정도가 상시 대기 중.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행복하기를.
뭐, 자주는 아니지만.
애초에 서울에서 별보기는 정말 힘들다.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이런저런 색이 되고 싶기는 한데,
역시 주된 것은 파란색 계열.
하얀 하늘색도 좋고 푸른 바다색도 좋다.
너무 짙은 파랑보다는 록이나 무채색에 가까운 쪽이 좋겠네.
● 좋아하는 요일
딱히 그런 거 없는데,
굳이 고르라면 역시 없다.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어제 본 마이 파더가 마지막.
그 전에는 사랑의 레시피랑, 그 전에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요즘 들어 영화를 많이 봐서 마지막만 꼽기 아깝다;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참을 수 있을만큼 이면 참지만
아니면 보통 마구마구 폭발해 버리는 스타일.
폭발할 때는 벽에다 주먹질이나 발길질하기가 그나마 온건하고
의자나 집기를 던지거나 부수거나 때리거나 하기도 하고
목이 터지도록 큰 소리를 지르거나 크게 짜증을 내기도 한다.
● 세뱃돈은 어디에 써?
일단 내가 갖는데, 일부는 쉽게 쓰는 통장에 두고 나머지는 안 쓰는 통장으로.
한꺼번에 쓰지는 않고 나중에 조금씩 쓸 일이 있으면 쓴다.
●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둘 다 좋다.
왜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만 하는 것일까.
여름은 따사로운 햇볕과 긴 낮이 있어서 좋고
겨울은 흰 눈과 시원한 바람이 있어서 좋다.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영화 보면서 혹은 보고 나서 울었던 것은 몇번씩이나 있고,
그게 아니라면 음악을 듣다가 갑자기 울컥해서 운 적도 있다.
보통 밖에서 자극을 받으면 머리 속에서 한참 치열하다가
한순간에 터져서 한참을 울기도 한다.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제일 중요한 건 플스2와 체중계.
그 옆에는 스피커 받침대와 페달같은 것도 있구나.
● 어젯밤 뭐했어?
우리 팀과 OR 플레이.
플레이하면서는 노래를 불렀고,
하고 나서는 침대에 누워서 오늘을 걱정했지.
● 좋아하는 자동차는?
단언코 메르세데스.
그저 꿈만 꾸는 것이지만 그 유려하고 강인한 품위가 좋다.
맥라렌 SLR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수퍼카.
메르세데스 다음은 렉서스도 싸고(?) 괜찮은 듯 하고,
인피니티도 요즘은 자주 눈에 들어온다.
요즘 국내에 출시된 차 중에서는
대우의 토스카와 현대의 i30이 예뻐 보이더라.
●새우?
새우.
그나저나 피자헛 통새우 치즈 바이트에 올라간 새우는
역시나 광고보다 무척 부실해서 아쉬웠다.
자~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 하세요!
If you've seen this post, you've stepped on a mine lol Do this now!
본 사람은 양심을 걸고 하세요.
더이상 저항하는 것은 무기력에 가깝다는 생각에,
(물론 다른 분들도 낚을만한 제목을 달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If you've read it, you must do it now!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요즘 들어서 이런 생각을 쓸데없이 좀 했었는데,
키는 그리 크지 않은 편이 좋고 몸매는 호리호리한 편이 좋다.
허리가 가늘고 다리가 예쁜 편이면 더욱 좋을 듯.
전체적으로 품위 있으면서 귀여운 위모면 OK.
그리고 무엇보다 잘 웃고 웃을 때 예쁜 사람.
● 연상은 좋아해?
연상, 좋지.
뭐, 연하든 연상이든 상관은 없고,
다만 스스로의 매력이 있으면 연상도 좋다.
●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
세계적인 히트작 RAZR.
제일 먼저 나온 은빛 레이져를 벌써 2년 넘게 쓰고 있다.
거의 나오자마자 샀던 것이라 비싸게 주고 샀지만 나름 자부심도 있고,
벌써 26개월째인가 쓰고 있어도 멀쩡하다는 점도 참 좋다.
● 핸드폰 고리는?
지금 쓰는 고리는 포포투 정기구독 선물로 온 액정 클리너.
슬슬 클리너의 기능이 다 떨어져 가려는 듯 해서,
다음으로 기다리고 있는건 금속으로 된 정전기 방지기(?!).
●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
지난 방학 동안 가방에 수첩, 이라고 부르기는 조금 크고 노트보다는 작은 것을 넣었다.
목적은 머리 속에서 헤매는 잡다한 생각들을 좀 정리해 보고자 하는 것이고,
쓰고 싶은 글에 대한 간단한 생각 정리나 아이디어 구성같은 걸 한다.
(물론 양 쪽 모두 별로 쓸모는 없는 듯 하지만.)
스케쥴은 대부분 머리속에서 다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쓰지 않고
중요한 것이 있다면 핸드폰을 이용하기에 다이어리나 스케쥴러는 불필요.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고등학교 때부터 쓰고 있는 검은색 아디다스 옆가방이 하나.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닐 때쓰는 나이키 백팩이 하나.
요즘은 보통 옆가방 하나 메고 다닌다.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저 위에서 말한 수첩 혹은 노트가 들어있고 필통도.
가방이 무겁지 않으면 우산도 챙겨 들고 다니고,
통장, 의료보험증, 안경집, 몇몇 쿠폰과 카드지갑 정도.
가방은 아니지만 주머니에는 지갑, 열쇠, iPod 정도가 상시 대기 중.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행복하기를.
뭐, 자주는 아니지만.
애초에 서울에서 별보기는 정말 힘들다.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이런저런 색이 되고 싶기는 한데,
역시 주된 것은 파란색 계열.
하얀 하늘색도 좋고 푸른 바다색도 좋다.
너무 짙은 파랑보다는 록이나 무채색에 가까운 쪽이 좋겠네.
● 좋아하는 요일
딱히 그런 거 없는데,
굳이 고르라면 역시 없다.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어제 본 마이 파더가 마지막.
그 전에는 사랑의 레시피랑, 그 전에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요즘 들어 영화를 많이 봐서 마지막만 꼽기 아깝다;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참을 수 있을만큼 이면 참지만
아니면 보통 마구마구 폭발해 버리는 스타일.
폭발할 때는 벽에다 주먹질이나 발길질하기가 그나마 온건하고
의자나 집기를 던지거나 부수거나 때리거나 하기도 하고
목이 터지도록 큰 소리를 지르거나 크게 짜증을 내기도 한다.
● 세뱃돈은 어디에 써?
일단 내가 갖는데, 일부는 쉽게 쓰는 통장에 두고 나머지는 안 쓰는 통장으로.
한꺼번에 쓰지는 않고 나중에 조금씩 쓸 일이 있으면 쓴다.
●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둘 다 좋다.
왜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만 하는 것일까.
여름은 따사로운 햇볕과 긴 낮이 있어서 좋고
겨울은 흰 눈과 시원한 바람이 있어서 좋다.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영화 보면서 혹은 보고 나서 울었던 것은 몇번씩이나 있고,
그게 아니라면 음악을 듣다가 갑자기 울컥해서 운 적도 있다.
보통 밖에서 자극을 받으면 머리 속에서 한참 치열하다가
한순간에 터져서 한참을 울기도 한다.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제일 중요한 건 플스2와 체중계.
그 옆에는 스피커 받침대와 페달같은 것도 있구나.
● 어젯밤 뭐했어?
우리 팀과 OR 플레이.
플레이하면서는 노래를 불렀고,
하고 나서는 침대에 누워서 오늘을 걱정했지.
● 좋아하는 자동차는?
단언코 메르세데스.
그저 꿈만 꾸는 것이지만 그 유려하고 강인한 품위가 좋다.
맥라렌 SLR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수퍼카.
메르세데스 다음은 렉서스도 싸고(?) 괜찮은 듯 하고,
인피니티도 요즘은 자주 눈에 들어온다.
요즘 국내에 출시된 차 중에서는
대우의 토스카와 현대의 i30이 예뻐 보이더라.
●새우?
새우.
그나저나 피자헛 통새우 치즈 바이트에 올라간 새우는
역시나 광고보다 무척 부실해서 아쉬웠다.
자~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 하세요!
If you've seen this post, you've stepped on a mine lol Do this now!
본 사람은 양심을 걸고 하세요.
태그 : 분석및문답















덧글
annie 2007/09/15 11:36 # 삭제 답글
겨울에 '시원한' 바람은 아무래도 어색하단 말이지..
Amelie 2007/09/15 22:34 # 답글
통장이랑 의료보험증은 왜 들고 다니시는 건가요? 실례되는 질문일까나-_-;
Lucypel 2007/09/16 12:30 # 답글
annie: 나한테는 시원하다! 음화화화!Amelie: 통장은 생활비를 빼서 쓰려고 들고 다니고, 의료보험증은 병원 갈 일이 좀 있어서 들고 다녀요. ^^
별빛수정 2007/09/16 13:09 # 답글
하겠습니다!(...)
Lucypel 2007/09/16 18:06 # 답글
별빛수정: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