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1일
[e-Sports] KeSPA컵 스타 4강, 결승 관전평
결국 협회에 대한 무언의 시위라도 하듯 방송사 더비가 이루어진 결승.
현재 양팀의 실질적인 에이스인 한동욱과 김택용의 활약.
기적과도 같은 옵져빙의 덕을 본 활극 최종전.
전체적으로는 선수들의 연습 부족이 눈에 많이 띄었고,
너무나도 썰렁한 객석에는 안쓰러움이 묻어 나왔으며,
정일훈 캐스터의 고군분투에는 눈물이 나올 정도였다.
3,4위전의 취소는 공지조차 없었고,
3일간의 일정에서 계획된 시간표대로 진행된 것은 하나도 없었다.
이래서야 3회 케스파컵은 할 수 있겠나.
현재 양팀의 실질적인 에이스인 한동욱과 김택용의 활약.
기적과도 같은 옵져빙의 덕을 본 활극 최종전.
전체적으로는 선수들의 연습 부족이 눈에 많이 띄었고,
너무나도 썰렁한 객석에는 안쓰러움이 묻어 나왔으며,
정일훈 캐스터의 고군분투에는 눈물이 나올 정도였다.
3,4위전의 취소는 공지조차 없었고,
3일간의 일정에서 계획된 시간표대로 진행된 것은 하나도 없었다.
이래서야 3회 케스파컵은 할 수 있겠나.
# by | 2007/03/11 22:34 | Review: e-Sport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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