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Arsenal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Sports] EPL 19R: Ast vs Asnl(8)2008.12.27
- [Sports] EPL 18R: Asnl vs Liv(6)2008.12.22
- [Sports] Carling Cup 5R: Bnl vs Asnl(5)2008.12.03
- [Sports] EPL 15R: Che vs Asnl(6)2008.12.01
- [Sports] EPL 12R: Asnl vs ManU(8)2008.11.09
- [Sports] EPL 3R: Asnl vs New(2)2008.08.31
- [Sports] EPL 2R: Ful vs Asnl(2)2008.08.24
- [Sports] EPL 1R: Asnl vs WBA(2)2008.08.17
- [Sports] EPL 35R: Asnl vs Rea(4)2008.04.20
- [Sports] EPL 34R: ManU vs Asnl(4)2008.04.14
- Review: EPL/FA
- 2008/12/27 04:58
이번 시즌의 빌라는 정말로 다르다.
전반에만 골대를 세번이나 맞추며 아스날에게 두골을 허용한 빌라가
결국 막강한 뒷심을 선보이며 승점을 챙겨간 것은 그들의 성장세를 분명히 드러냈다.
전반의 대부분은 빌라의 것이었다.
파브레가스의 치명적인 부상과 아데바요르의 결장으로 약해진 아스날을 상대로
아그본라허의 최전방과 에실리 영의 왼쪽을 중심으로 공...
- Review: EPL/FA
- 2008/12/22 04:01
이번 시즌 프리미어십의 향방은 정말 쉽게 확언할 수 없을 듯 하고,
게다가 그 최종 승자의 승점은 꽤나 낮을 전망이다.
어떻게든 승점을 챙겨냄과 동시에 경쟁자들의 승점 손실이라는 행운까지 겹치면서
드디어 프리미어십 선두 자리를 장기 유지하고 있는 리버풀의 에미레이트 원정은
최근 극도로 좋지 못한 경기력으로 4위 자리마저 빌라에게 내준 아스날을...
- Review: EPL/FA
- 2008/12/03 13:04
지난 07-08 시즌 FA컵에서 반슬리가 리버풀과 첼시를 연파하며 기적을 일으킬 동안
3라운드에서 아스날을 상대했던 잉글랜드 북서부의 챔피언십 클럽이 하나 있었다.
한명이 퇴장당했으면서도 끝까지 격렬한 저항을 멈추지 않았던 이 클럽은
2만명이 채 되지 않는 수의 홈 관중, 물론 그것도 만원이었겠지만, 앞에서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아스날을 상대로...
- Review: EPL/FA
- 2008/12/01 03:46
어쨌거나 저쨌거나 피치 위의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공리 중 하나는
"넣을 수 있을만한 상황에서 넣지 못하면 결국 패배한다"는 말이다.
오늘의 첼시는 결국 단 한 번도 알무니아를 뚫어내지 못했고
그것은 기분이 더럽더라도 결국 패배로 이어졌다.
아스날의 상태는 그야말로 말도 아니었다.
지난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혁신적인 모습을 보였던 벵거의 ...
- Review: EPL/FA
- 2008/11/09 12:58
질만 했다.
벵거 감독 이후 아스날은 언제나 대단히 까다로운 상대였고,
그 장소가 하이버리, 그리고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라면 더욱 그러했다.
아무리 앙리가 떠난 이후 유치원이라는 놀림을 받고 있는 어린 거너스이고
그마저도 다수의 부상자로 정상의 전력이 아니었다고 얕본 댓가는 뼈저린 패배이다.
사미르 나스리에게 완전히 당해버린 것은 치명...
- Review: EPL/FA
- 2008/08/31 15:30
단 한명의 선수가 하나의 클럽을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있는 아스날과 없는 아스날의 차이는 어마어마했다.
1라운드에서 갓 승격한 웨스트 브롬위치를 상대로 간신히 승리했던 아스날과
2라운드에서 지난 시즌 강등권에서 허덕인 풀럼에게 일격을 당했던 아스날은
3라운드에서 뉴캐슬을 상대한 아스날과는 완전히 다른 팀이었던 것 같다.
...
- Review: EPL/FA
- 2008/08/24 13:07
아스날은 풀럼처럼, 풀럼은 아스날처럼 뛰었다.
경기 결과 역시 예상과는 정반대로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아스날의 선발 명단은 지난 시즌의 베스트 일레븐과 딱 네명의 차이가 있었다.
알무니아 골키퍼와 포백, 투톱의 구성은 어떻겐가 챙겨내서 맞춰냈지만
지난 시즌의 주전 선수 네명이 모두 결장한 미드필더는 대책이 없었다.
흘렙-플라미니-파브레가스...
- Review: EPL/FA
- 2008/08/17 00:13
GAME ON.
김두현이 감동의 08-09 시즌 프리미어십 첫번째 볼터치를 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다시 프리미어십으로 승격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이 아스날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아르센 벵거 감독의 아름다운 축구에 무릎 꿇으며 시즌 첫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네명의 미드필더 앞에 선 김두현의 활약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이전의 성남에...
- Review: EPL/FA
- 2008/04/20 04:28
이번 시즌도 무관으로 남게 된 아스날의 마지막 목표는 리그 2위의 수성이고,
지난 시즌 돌풍을 일으켰던 레딩의 현실적인 목표는 강등권에 들지 않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오늘의 경기는 나름 상당히 치열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그닥 치열하지만은 않았다.
헌트와 도일, 쇼리 등의 주전들을 대거 빼낸 코펠 감독의 레딩은...
- Review: EPL/FA
- 2008/04/14 03:21
오늘 만약 패배한다면 사실상 우승이 불가능해지는 아스날과
첼시와 아스날의 추격을 뿌리쳐야만 하는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총체적 국지전으로 펼쳐진 가운데 그야말로 난전으로 이어졌다.
어린 거너스의 집중력은 전에 없을 정도로 날카롭게 갈려 있었다.
리버풀에게 석패하며 챔피언스리그까지 탈락한 마당에 남은 것은 프리미어십 뿐이고,
그 프리미어십 우승의...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