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BacchusSL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e-Sports] Bacchus SL 결승: 이영호 vs 송병구(6)2008.03.15
- [e-Sports] Bacchus SL 4강: 송병구 vs 박찬수(0)2008.03.08
- [e-Sports] Bacchus SL 4강: 이영호 vs 김택용(4)2008.02.29
- [e-Sports] Bacchus SL 8강: Day 2(3)2008.02.22
- [e-Sports] Bacchus SL 16강: Day 5(0)2008.01.31
- [e-Sports] Bacchus SL 16강: Day 4(0)2008.01.25
- [e-Sports] Bacchus SL 16강: Day 3(4)2008.01.23
- [e-Sports] Bacchus SL 16강: Day 1(2)2008.01.16
1
- Review: SL/MSL
- 2008/03/15 23:02
이영호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나는 불과 한달전에 이영호의 그릇에 대한 기대를 포기한다고 말했고,
이영호는 불과 한달만에 그러한 나의 섯부른 판단을 한심하다고 증명했다.
최근 이영호를 둘러싼 이 바닥 최고의 화제거리는 소위 "안티 캐리어" 빌드였다.
원팩 이후 앞마당, 두번째 팩토리 이후 빠르게 가스를 캐며 투 아머리를 돌리는 빌드.
빠르게...
- Review: SL/MSL
- 2008/03/08 16:31
과연 명불허전.
여러 유닛을 동시에 컨트롤하는 송병구의 이야기가 아니다.
토막키즈, 프로토스전 막장 스파키즈의 박찬수를 두고 하는 말이다.
저그는 크게 운영형과 공격형으로 나눈다는 것이 일반론이고,
그렇게 나누었을 때 박찬수는 분명 운영형보다는 공격형에 가깝다.
홍진호, 박성준, 이제동으로 이어진 공격형 저그의 계보에서
박찬수는 이제 막 ...
- Review: SL/MSL
- 2008/02/29 21:27
지난 2007 시즌을 주름잡은 프로게이머 두명을 대라고 한다면
누가 뭐래도 송병구와 김택용을 꼽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두명의 신기하리만치 판이한 스타일을 비유한 가장 좋은 단어는
김태형 해설의 하이 템플러 송병구와 다크 템플러 김택용이었다.
하이 템플러는 정파다.
그동안 기나긴 세월을 프로토스의 주축 세력으로 자리잡았던 선...
- Review: SL/MSL
- 2008/02/22 22:23
저주 대 저주.
김캐리의 저주와 해변김의 저주.
이번 스타리그 8강의 화두는 단언코 저주였고,
저주는 어김없이 용산 경기장을 강타하며 선수들을 뒤흔들었다.
A조 2세트. 이제동 vs 이영호. 몽환2.
A조 3세트. 이영호 vs 이제동. 카트리나.
최근 들어 MSL 8강에 이어 스타리그 8강에서도 맞붙게 된 두 선수.
게다가 곰티비 인...
- Review: SL/MSL
- 2008/01/31 19:49
드디어 16강의 선수들이 마지막 경기를 치루기 시작했고
어떤 선수는 8강행을 확정짓고 어떤 선수는 탈락이 확정되었다.
진출자와 탈락자의 희비가 엇갈리는 조별 리그의 마지막 경기는
수많은 경우의 수와 함께 많은 팬들을 울리고 웃기기 마련이다.
1경기. 도재욱 vs 이제동. 악령의 숲.
이제동과 마재윤이라는 프로토스의 악몽을 상대해야 했던 ...
- Review: SL/MSL
- 2008/01/25 21:16
당장 주말에 프로리그 결승을 준비해야만 했던 엔투스 선수들은
지난 수요일과 목요일에 이어 오늘도 세명이나 경기를 치뤄야만 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아마도 아주 조금쯤은 프로리그에 영향을 줄지도 모르겠다.
1경기. 도재욱 vs 마재윤. 카트리나.
엔투스의 세명중 가장 좋은 혹은 가장 나쁜 상황에 처했던 마재윤은
프로토스 극강의 맵 카트리나...
- Review: SL/MSL
- 2008/01/23 22:02
수요일과 금요일, 주 2회로 쾌속 진행을 시도하고 있는 스타리그가
두번째 주에 접어들면서 벌써부터 커다란 위기에 흔들리고 있다.
0경기. 오프닝.
매번 개막전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그 다음주에야 보이는 오프닝.
늦장 제작이 아무래도 전통이 되어버린 느낌이지만, 그래도 잘만 나오면 무사통과다.
언제나 엠겜보다 조금씩 앞선 센스를 보여...
- Review: SL/MSL
- 2008/01/16 22:05
새 시즌이 시작되면 언제나 새로운 맵에 대한 성토가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시즌처럼 새로운 컨셉의 맵이 둘이나 추가된 경우에는
더더군다나 그러한 새로운 컨셉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이 많아지기 마련이다.
1경기. 이제동 vs 마재윤. 블루 스톰.
이미 프로리그를 통해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블루 스톰은 이미 흥미를 잃어버렸다.
게다가 맵에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