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C.Monet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Show] 빛의 화가 모네 (9/20)(3)2007.09.21
- [Show] 오르세미술관展 (8/21)(0)2007.08.21
- [Show] 빛의 화가 모네 (8/3)(4)2007.08.05
- [Show] 오르세미술관展 (7/25)(2)2007.07.26
- 일요일 오후(2)2007.07.22
- [Show] 빛의 화가 모네 (7/20)(2)2007.07.20
- [Show] 오르세미술관展 (7/12)(0)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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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Show
- 2007/09/21 09:10
사랑스러운 모네의 작품들이 한국을 떠나기 전 마지막 만남.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평일 낮에는 사람이 없다는 점.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모네를 함께하는 것만큼 좋은 일도 흔치 않다.이번 관람에서 눈에 들어왔던 점 중에 하나는 거친 터치가 주는 입체감이었다.모네의 작품은 대부분 순간의 빛이 주는 인상에 대한 표현이 많기 때문에,즉 어떤 대상을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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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1 19:29
오랫만에 다시 찾은 한가람 미술관은 미어 터졌다. (...)나름 사람이 없는 시간대를 노려보겠다고 11시쯤 도착했는데이미 전시장 안은 꽉 들어찬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덕분에 많은 작품을 여유있게 보고 오지는 못했지만,관람 내내 끼고 있었던 이어폰의 덕인지 나름 생각은 많이 한 것 같다.잠깐 이어폰을 빼보았을 때 들려오던 엄청난 소리들은음악은 ...
- Review: Show
- 2007/08/05 14:55
개인적으로 모네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나와 같은 것을 보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모네의 작품 세계는 일관되게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고,그 주제는 바로 "빛이 주는 어떤 순간의 느낌"이라고 생각한다.그가 그런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야외에서 작업했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고,또한 특유의 빠르고 거친 붓놀림 역시 순간적인 것을 ...
- Review: Show
- 2007/07/26 00:14
이번이 두번째 방문.첫번째와 달랐던 점은 오디오 가이드와 방학의 역습.개인적으로 오디오 가이드는 그리 쓸모가 없었다.작품 내적인 설명보다는 작가와 시대적인 설명에 중심을 두고 있었고작품 내적인 설명도 작품에 그려진 대상의 해설이 대부분이었다.기법이나 세세한 부분에 대한 것은 중요한 것만을 다루고 있었을 뿐이어서기본적인 배경 지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다...
- Blog: Diary
- 2007/07/22 19:14
느즈막히 일어난 일요일 아침.일어나서 티비를 틀어보니 어제의 결승전 재방.어제 저녁에는 플레이하느라 제대로 못 봤으니깔쌈하게 다시 켜놓고 놓쳤던 것까지 확인하면서 다시 보고.아마 유통기한이 지난 것으로 기억하지만며칠 정도는 괜찮다고 스스로를 안심시키면서베이컨과 스크램블드 에그로 아침 먹었다.오늘 일정은두시부터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감상.일곱시부터 아시안...
- Review: Show
- 2007/07/20 19:05
역시나 벼르고 별렀던 모네전을 다녀왔다.무려 30분이 넘는 2호선 반바퀴를 감수하고 다녀온 시립 미술관에서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림에 다리가 풀리는 묘한 경험을 해버리고 말았다.전체적인 구성은 오르세전보다 더 좋았다는 느낌도 든다.몇 개의 테마로 작품들을 구분지어놓은 것도 상당히 흥미로운 배치였고,모네의 바이오그라피에 대한 설명이 자세했던 것도 꽤나 좋았다...
- Review: Show
- 2007/07/12 19:00
모르고 몰랐던, 그래서 벼르고 별렀던 오르세미술관전에 드디어 다녀왔다.사실은 모네전부터 다녀오고 싶었는데, 거기는 모종의 이유로 다음으로 미루고.일단 처음 전시장에 들어가서 받은 느낌은 "에게?"그 넓디 넓은 오르세를 가득 메우고 있던 작품들 중에서정말 조금만 가져다 놓은 것은 약간의 아쉬움을 느끼게 했다.(물론 이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하늘에 감사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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