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EPL_07-08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Sports] EPL 38R: ManU vs Wig(3)2008.05.12
- [Sports] EPL 37R: New vs Che(2)2008.05.06
- [Sports] EPL 37R: ManU vs WhU(5)2008.05.04
- [Sports] EPL 36R: ManU vs Che(10)2008.04.26
- [Sports] EPL 35R: Asnl vs Rea(4)2008.04.20
- [Sports] EPL 35R: ManU vs Blb(4)2008.04.20
- [Sports] EPL 34R: ManU vs Asnl(4)2008.04.14
- [Sports] EPL 34R: Liv vs Blb(4)2008.04.14
- [Sports] EPL 34R: Tot vs Mid(2)2008.04.13
- [Sports] EPL 33R: Asnl vs Liv(5)2008.04.07
- Review: EPL/FA
- 2008/05/12 03:13
Glory, Glory, Man. United.
치뤄져야 할 10경기가 모두 동시에 펼쳐진 프리미어십의 38라운드에서
사람들의 이목을 가장 많이 끈 경기는 역시 첼시와 볼튼의 경기,
그리고 위건과 유나이티드의 경기였다.
37라운드를 마친 상황에서 승점에서 동점인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우승 경쟁은
시즌 막판 강세를 보이고 있는 위건을 상대로...
- Review: EPL/FA
- 2008/05/06 02:13
결국 이번 시즌 프리미어십의 행보는 최후의 최후까지 미뤄졌다.
뉴캐슬과 키건 감독의 입장에서는 역시나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이다.
최근 7경기 연속 무패의 기록을 이어나가며 기세를 올리고 있었고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는 더욱 강해지는 맥파이스의 특징을 생각했을 때,
지난 주중의 혈전으로 체력적인 문제가 있었던 첼시에게 쉽게 무너진 것은
역시...
- Review: EPL/FA
- 2008/05/04 00:38
다소간의 불리함 속에서도 현격한 기량의 차이는 압도적이었다.
그리고 이제 남은 것은 정확히 두 경기의 승리 뿐이다.
루니와 비디치의 여전한 부상 속에 유나이티드의 선발 출장 명단 속에는
지난 바르샤전과 마찬가지로 박지성과 나니, 하그리브스가 공존했다.
테베즈와 호날두가 투톱으로 나선 가운데 스콜스-캐릭이 중앙에 포진했고
브라운이 센터백으로 ...
- Review: EPL/FA
- 2008/04/26 23:10
어떤 능력과 어떤 노력으로도 극복할 수 없는 것이 단 하나 있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운이다.
유나이티드의 불운은 시종일관 이어졌다.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승리를 향한 운이 바닥나 버린 듯한 유나이티드는
지난 블랙번과의 35라운드에서도 연이은 불운으로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고
누 캄프 원정에서는 호날두의 페널티킥이 빗나가며 득점에 실패하고 ...
- Review: EPL/FA
- 2008/04/20 04:28
이번 시즌도 무관으로 남게 된 아스날의 마지막 목표는 리그 2위의 수성이고,
지난 시즌 돌풍을 일으켰던 레딩의 현실적인 목표는 강등권에 들지 않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오늘의 경기는 나름 상당히 치열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그닥 치열하지만은 않았다.
헌트와 도일, 쇼리 등의 주전들을 대거 빼낸 코펠 감독의 레딩은...
- Review: EPL/FA
- 2008/04/20 03:59
언제나 그렇듯이 이우드 파크 원정 경기는 무척이나 힘들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간 계속해서 드러나던 문제점이 다시 드러난 점과
시즌을 치루면서 가끔 들어나는 집중력 부족은 아무리 질책해도 모자르지 않다.
반 데 사르가 쉬고 쿠시챡이 뛴 수비진에 갓 부상 복귀한 비디치가 가세하면
당연하게도 상당 부분 불안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
- Review: EPL/FA
- 2008/04/14 03:21
오늘 만약 패배한다면 사실상 우승이 불가능해지는 아스날과
첼시와 아스날의 추격을 뿌리쳐야만 하는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총체적 국지전으로 펼쳐진 가운데 그야말로 난전으로 이어졌다.
어린 거너스의 집중력은 전에 없을 정도로 날카롭게 갈려 있었다.
리버풀에게 석패하며 챔피언스리그까지 탈락한 마당에 남은 것은 프리미어십 뿐이고,
그 프리미어십 우승의...
- Review: EPL/FA
- 2008/04/14 02:27
나는 축구보면서 왠만하면 심판 까는 소리는 하지 않으려고 한다.
물론 나도 특정 팀에게 좀 더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 축구팬이고
경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오심은 매우 싫어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심판 역시 사람이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기에 욕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오늘처럼 소위 병맛나는 판정은 한소리 하지 않을 수 없을 ...
- Review: EPL/FA
- 2008/04/13 01:32
이번 경기의 부제를 붙이라면 역시 "대인배 극장판" 정도가 어울리지 않을까.
비록 결과는 그 부제에 어울릴만큼 대인배스럽지도 극장판스럽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중간 중간의 과정만큼은 나를 스릴 넘치는 장면들이 많이 연출되었다.
사실 급한 쪽은 역시 보로였다.
자칫 잘못하면 강등당할지도 모르는 위험은 사우스게이트 감독을 압박했고,
비록 순위는 그...
- Review: EPL/FA
- 2008/04/07 01:14
프랑스산 무와 스페인산 무의 품종 대결이 펼쳐진 듯한 3연전의 2차전은
사실상 주전을 모두 휴식을 취하게 한 상태로 시작했다고 생각됨과 동시에
온힘을 다해 마지막까지 다소 난장판의 격전을 벌였다고 생각된다.
프리미어십에서의 승점에 더 다급했던 것은 역시 아스날 쪽이었다.
사실상 리그 우승 경쟁에서는 완전히 멀어진 리버풀은 4위만 수성하면 되는...






![에픽 하이 6집 - [e]](http://image.aladdin.co.kr/cover/cdcover/9231386808_1.jpg)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