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EPL_08-09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Sports] EPL 29R: ManU vs Liv(8)2009.03.15
- [Sports] EPL 28R: New vs ManU(4)2009.03.05
- [Sports] EPL 26R: ManU vs Blb(6)2009.02.22
- [Sports] EPL 3R: ManU vs Ful(0)2009.02.22
- [Sports] EPL 24R: Liv vs Che(4)2009.02.11
- [Sports] EPL 25R: WhU vs ManU(3)2009.02.10
- [Sports] EPL 24R: ManU vs Eve(4)2009.02.02
- [Sports] EPL 23R: WBA vs ManU(6)2009.01.28
- [Sports] EPL 22R: Bol vs ManU(10)2009.01.18
- [Sports] EPL 18R: ManU vs Wig(2)2009.01.16
- Review: EPL/FA
- 2009/03/15 15:35
최악의 경기였다.시즌 내내 세계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했던 수비진은 완전히 무너졌고2008년 세계 최고의 선수의 명예를 들었던 에이스는 완전히 무기력했다.기나긴 상승세 끝에 찾아온 독기 품은 오랜 라이벌의 도전은이번 시즌 최악의 경기를 만들었다.올드 트래포드를 찾은 리버풀과 베니테즈 감독의 의도는 대단히 직접적이었다.리버풀 최고의 선수인 토레스와 제라드에...
- Review: EPL/FA
- 2009/03/05 07:37
전통의 명가 뉴캐슬의 저항은 아무리 쇠약한 요즘이라도 절대 만만치 않았다.
부상 선수만 따져도 슬슬 선발 명단을 쓸 수 있을것만 같은 뉴캐슬이지만
오늘 선발 출장한 공격진의 위력은 유나이티드를 괴롭히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최전방에 포진한 마르틴스와 뢰벤크란츠, 그리고 조나스 구티에레즈는
특별히 정해진 위치 없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유나이티드를 ...
- Review: EPL/FA
- 2009/02/22 13:56
블랙번은 언제나 유나이티드에게 힘든 상대였고,
강등권에서 허덕이고 있는 이번 시즌도 어김없었다.
하지만 유나이티드의 능력은 오랜 난적도 넘어섰다.
확실히 이번 시즌의 블랙번은 지난 시즌까지의 기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에버튼, 빌라와 함께 상위권을 호시탐탐 노려볼만한 전력을 갖추었던 블랙번은
마크 휴즈 감독과 데이빗 벤틀리의 이적으로 클...
- Review: EPL/FA
- 2009/02/22 03:35
이것이 수준 차이다.
여섯명의 선수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올드 트래포드의 유나이티드는
풀럼에게 있어서 너무나 버거운 상대였다.
더비와의 FA컵 경기에서 주전 선수들을 대거 제외했던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초 제니트와의 슈퍼컵 일정 때문에 연기되었던 이번 3라운드에
베르바토프-테베즈 투톱과 스콜스-캐릭의 중원 조합을 모두 투입하며
프리미어...
- Review: EPL/FA
- 2009/02/11 09:41
늦은 출발에도 모두를 제치고 가장 앞으로 나선 유나이티드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첼시에게도 리버풀에게도 절대로 놓쳐서는 안되는 중요한 경기의 승부는 치열했다.
시즌 초반 과거의 모습을 완전히 떨쳐버린 듯 뛰쳐나갔던 리버풀은
토레스의 부상과 킨의 부진으로 인해 시즌의 반환점을 돌아나오며
차츰 무재배에만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을 걱정시키고 있었...
- Review: EPL/FA
- 2009/02/10 15:39
왼발의 마법사를 오른쪽 윙어로 투입한 퍼거슨 감독은
다시금 자신 역시 용병술의 마법사임을 증명할 수 있었다.
여전히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루니의 공백 속에서
베르바토프-테베즈 투톱을 내세운 유나이티드의 공격진은
호날두를 왼쪽에 긱스를 오른쪽에 배치하는 변칙성을 포함하며
최근 상승세에 올라있는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에 임했다.
...
- Review: EPL/FA
- 2009/02/02 01:26
난적 에버튼을 상대한 유나이티드가 어렵지 않은 승리를 거두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빅4를 위협할 수 있는 강력한 도전자로 평가받았던 에버튼은
이번 시즌, 특히 요즘 들어 머지사이드 라이벌 리버풀과의 연이은 경기에서 선전하는 등
프리미어십 선두로 나선 유나이티드에게도 절대 쉽지 않은 상대로 생각되었다.
비록 사하와 야쿠부의 동반 부상으로 제대...
- Review: EPL/FA
- 2009/01/28 22:54
기습적인 부상 선수들의 복귀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23라운드는 낙승이었다.
무엇보다 팬들을 놀라게 했던 것은 주축 부상 선수들의 복귀였다.
처음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알려졌으나 단순한 근육통이었다고 하는 박지성은
새벽에 일어나 TV 앞에 모인 국내팬들에게 깜짝 선발 출장으로 기쁨을 주었고,
단순한 등 부상으로 생각했으나 무척 오랫동안 쉬어야만...
- Review: EPL/FA
- 2009/01/18 03:33
힘겨웠다.
최근 들어서 점점 심해지고 있는 유나이티드에 대한 상대들의 일관된 수비 전술은
포백에 한두명의 미드필더까지 더해서 다섯 혹은 여섯의 수비수가 박스 안에 틀어박히고
한명의 포워드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이 박스 바로 바깥에 포진하면서 수비하는 것이다.
아무리 유나이티드의 공격력이 좋다고 해도 이렇게 밀집 수비에만 임하는 상대에게서
그...
- Review: EPL/FA
- 2009/01/16 23:06
때로는 너무 일찍 그리고 너무 쉽게 터진 선제골이 도움이 되지 않기도 한다.
지난 주말 첼시와의 일전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던 유나이티드는
클럽 월드컵 일정으로 연기되었던 위건과의 18라운드를 치르게 되었고,
이미 올라버린 기세의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래포드에 섰다는 사실은
최근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위건이라 하더라도 낙승을 예상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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