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EPL_08-09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Sports] EPL 8R: ManU vs WBA(4)2008.10.19
- [Sports] EPL 7R: ManC vs Liv(16)2008.10.06
- [Sports] EPL 7R: Blb vs ManU(6)2008.10.05
- [Sports] EPL 6R: ManU vs Bol(6)2008.09.28
- [Sports] EPL 5R: Che vs ManU(12)2008.09.22
- [Sports] EPL 4R: Liv vs ManU(18)2008.09.13
- [Sports] EPL 3R: Ast vs Liv(10)2008.09.01
- [Sports] EPL 3R: Che vs Tot(6)2008.09.01
- [Sports] EPL 3R: Asnl vs New(2)2008.08.31
- [Sports] EPL 3R: Bol vs WBA(12)2008.08.31
- Review: EPL/FA
- 2008/10/19 04:13
대표팀 경기 주간이 만들어냈던 주전 선수들의 체력적인 문제에 대한 우려는
오랫만에 몰아닥친 골 폭풍과 함께 올드 트래포드로부터 저멀리 날아가버렸다.
사실상 대표팀 은퇴를 한 것이나 다름 없는 몇몇 노장들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선수가 대표팀 소집으로 인해 고된 일정을 치뤄야만 했던 유나이티드는
루니-베르바토프 투톱에 호날두-긱스-박지성까지 동시...
- Review: EPL/FA
- 2008/10/06 01:56
명문 클럽과 명문이 아닌 클럽의 차이는 단순히 실력이 아니다.
그것은 클럽 구성원의 연봉 합이나 소유한 트로피의 갯수도 아니고,
다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그 정신이 만들어내는 결과이다.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시티의 팬들은 그 차이를 느꼈다.
전반은 완전히, 그야말로 온전히 모두 맨체스터 시티의 것이었다.
조를 최전방에 ...
- Review: EPL/FA
- 2008/10/05 04:50
언제나 힘들었던 이우드 파크 원정에 폭우까지 더해진 7라운드 경기는
상당히 힘들어질 수 있었던 흐름에서 브라운의 선제골로 손쉬운 승리로 바뀌었다.
스콜스가 주중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며 10주간 결장하게 되면서
캐릭과 하그리브스에 이어 스콜스마저 중원에 출장할 수 없는 나쁜 상황이 된 유나이티드는
플레쳐와 안데르송, 그리고 ...
- Review: EPL/FA
- 2008/09/28 13:52
최상의 상태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어내었다.
볼튼과의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6라운드는, 당연히 이겨야만 했다.
호날두가 얻어내고 호날두가 성공시킨 페널티킥에 대한 논란은 매 시즌 있는 일의 반복이다.
각 클럽의 수많은 서포터들이 자신의 클럽에 불리한 오심 혹은 판정이 나올 때마다 흥분하고
또 반대로 유리한 오심 혹은 판정이 나올 때...
- Review: EPL/FA
- 2008/09/22 02:28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유나이티드의 전력에 박지성은 커다란 보탬이 되었고,
스탬포드 브릿지에서의 무패 행진을 박살낼 수 있었던 좋은 기회는 아쉽게 무산되었다.
앤필드 원정에서의 참혹한 역전패와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의 한심한 무승부를 지난
퍼거슨 감독이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선택한 선수들은 상당히 새로우면서 현명했다.
부상으로 빠진 캐...
- Review: EPL/FA
- 2008/09/13 23:43
최선의 시작을 보인 경기가 최악의 결과로 마무리되었다.
유나이티드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지옥과 같은 앤필드 원정에서의 패배.
지난 시즌 시티와의 더비이자 뮌헨 참사 기념 경기에서 패배했던 것만큼이나
오늘의 패배를 치욕적으로 받아들이고 반드시 더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야만 한다.
수많은 역경을 지나 영입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데뷔전이었던 이번 4...
- Review: EPL/FA
- 2008/09/01 03:01
베니테즈 감독의 험난한 시즌 시작은 리버풀의 슬로우 스타터 기질을 부활시켰다.
게다가 이미 리버풀의 주장이자 정신이자 리버풀 그 자체인 스티븐 제라드를 잃은 더 콥은
그들의 스페인산 신성마저 잃어버리며 그야말로 망연자실한 상태에 빠져야만 했다.
리버풀과 그 서포터들에게 이번 3라운드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빌라 파크에서 빌라에게 무득점으로 ...
- Review: EPL/FA
- 2008/09/01 01:10
새로 산 벽돌들을 모아 쌓은 벽이 아직 단단히 굳지 않은 토트넘과
잘 쌓아놓았던 벽에서 벽돌 두어개가 흔들거리며 불안해진 첼시는
서로간의 불안함만 확인한 채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받아들어야만 했다.
한 시즌에 네번 가량 밖에 사용할 수 없는 필살기인
킹-우드게이트 센터백 조합을 꺼내든 라모스 감독은
웨일즈의 희망인 베일과 건터를 좌우 풀백...
- Review: EPL/FA
- 2008/08/31 15:30
단 한명의 선수가 하나의 클럽을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있는 아스날과 없는 아스날의 차이는 어마어마했다.
1라운드에서 갓 승격한 웨스트 브롬위치를 상대로 간신히 승리했던 아스날과
2라운드에서 지난 시즌 강등권에서 허덕인 풀럼에게 일격을 당했던 아스날은
3라운드에서 뉴캐슬을 상대한 아스날과는 완전히 다른 팀이었던 것 같다.
...
- Review: EPL/FA
- 2008/08/31 02:00
첫번째 프리미어십 풀타임 출장을 기록한 김두현이 맹활약한 가운데
대단히 아쉽지만 볼튼이라는 난적을 상대로 웨스트 브롬위치가 첫 승점을 챙겼다.
리복 스타디움에서의 볼튼이 비록 막강한 프리미어십의 강자는 아니었지만
오랜 시간 프리미어십에서 버텨낸 볼튼 특유의 장점은 분명 신입생에게는 부담이었다.
프리미어십에서 잔뼈가 굵은 183cm의 스트라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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