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EverSL2008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e-Sports] EVER SL 2008 Final: 박성준 vs 도재욱(8)2008.07.12
- [e-Sports] EVER SL 2008 4강: 박성준 vs 손찬웅(2)2008.07.04
- [e-Sports] EVER SL 2008 4강: 도재욱 vs 박찬수(2)2008.06.28
- [e-Sports] EVER SL 2008 8강: Day 2(6)2008.06.20
- [e-Sports] EVER SL 2008 8강: Day 1(4)2008.06.13
- [e-Sports] EVER SL 2008 16강: Day 6(0)2008.05.31
- [e-Sports] EVER SL 2008 16강: Day 5(0)2008.05.28
- [e-Sports] EVER SL 2008 16강: Day 4(2)2008.05.23
- [e-Sports] EVER SL 2008 16강: Day 3(4)2008.05.21
- [e-Sports] EVER SL 2008 16강: Day 2(0)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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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SL/MSL
- 2008/07/12 20:50
JULY is BEST.
어째서 박성준의 프로토스전이 조용호와 박태민과 마재윤에 비해 약하다고 평가되었을까.
그리고 대체 오늘 도재욱이 뭘 제대로 하지 못했기에 1승도 따내지 못한채 무너졌을까.
박성준과 도재욱의 대결은 장점이 명확한 선수들간의 대결이었다.
투신이라 불리며 극적인 공격력을 보여주는 최후의 스타일리스트 박성준과
괴수라 불리...
- Review: SL/MSL
- 2008/07/04 21:36
많은 올드 게이머들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많은 이적생들이 예전의 기량을 보이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2004년에 데뷔했고 이미 두번의 이적을 경험한 박성준은 여전히 맹활약중이다.
사실 8강에 이어 4강에서도 프로토스를 상대하게 된 것은 행운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다소 부진한 테란전과 완벽하지 못한 저그전에 비해 여전히 건재...
- Review: SL/MSL
- 2008/06/28 12:25
프로토스가 저그 상대로 역스윕.
3세트와 4세트는 완전히 기울었다 생각되는 상황에서의 역전승.
비록 저그의 경기력에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해설진의 "역대 최강 프로토스" 발언은 그저 과장만은 아니었다.
무엇보다 도재욱의 승리를 가로막고 있었던 것은 불리한 맵 순서였다.
이번 시즌에 사용되는 맵 가운데 가장 프로토스가 불리하...
- Review: SL/MSL
- 2008/06/20 22:37
다시 한번 김캐리의 저주와 식신의 축복이 정면 대결을 벌인 8강 2회차.
그리고 다시 한번 김캐리의 저주는 막강한 위력을 갖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A조 2경기. 박찬수 vs 이영호. 안드로메다.
과연 어린 괴물이라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이영호에게도 슬럼프가 찾아온 걸까?
최근의 몇 경기에서, 특히 지난 1경기에서 박찬수에게 완벽한 운영을 허...
- Review: SL/MSL
- 2008/06/13 22:55
쉴새없이 진행되어 어느덧 8강의 첫번째 경기를 마친 이번 스타리그는
13일의 금요일을 맞이하여 막강한 저주의 영향이 예상되기도 했지만
그닥 큰 저주의 폭풍이 몰아닥치지는 않으며 적당히 흥미로운 상황을 만들었다.
A조 1경기. 박찬수 vs 이영호. 트로이.
파죽지세로 승리를 쓸어담기는 어린 괴물 이영호의 연승 행진이
형제간의 혈전을 겪고 ...
- Review: SL/MSL
- 2008/05/31 17:15
16강의 종료.
8명의 8강 중 7명이 가려진 가운데, 1자리를 놓고 마지막 결전이 남겨졌다.
1경기. 안기효 vs 김준영. 안드로메다.
안기효는 준비한대로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었고
김준영은 안기효에게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었다.
드래군-리버 조합의 진출은 쉽사리 막히는 병력 조합이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자원을 탐해야 했던 김준...
- Review: SL/MSL
- 2008/05/28 23:22
드디어 시작된 마지막 경기.
누군가는 떨어지고, 누군가는 올라간다.
2주차까지 8강 진출자가 박성준 하나 밖에 결정되지 않았기에
오늘과 모레의 경기는 그야말로 많은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었다.
1경기. 이영호 vs 염보성. 안드로메다.
이영호의 사기적인 유연함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경기.
염보성의 날카로운 벙커링으로 앞마당이 취소되고...
- Review: SL/MSL
- 2008/05/23 21:55
4회차의 종료로 모든 선수가 두경기씩을 치른 16강이 되었고,
드디어 첫번째 8강 진출자가 결정되었다.
1경기. 염보성 vs 김준영. 오델로.
다소 전형적인 시작을 거친 장기전 성향의 두 선수의 경기는
김준영의 파격적이고 공격적인 뮤탈 운용으로 승부가 기우는 듯 했지만
이 정도 경력과 운영 능력을 가진 선수들 사이에서는 한번의 실수가 승...
- Review: SL/MSL
- 2008/05/21 22:37
차근차근, 그러면서도 재빨리 진행되고 있는 2008 시즌 첫번째 스타리그.
이번 3회차에서도 어김없이 주목받는 매치업들이 다수 존재했고,
그 경기들은 단기전이든 장기전이든 어쨌든 흥미진진한 흐름을 보여주었다.
1경기. 이영호 vs 안기효. 오델로.
"이건 뭐 답이 없죠, 캐리어 가도 안 되죠."
비록 김창희에게 공식전 연승 기록이 깨어지...
- Review: SL/MSL
- 2008/05/16 22:28
오랫만에 느긋한 금요일 저녁을 스타리그(와 야구)와 함께 했다.
그리고 역시 오랫만에 승리를 바란 쪽의 승률이 더 높아서 흐뭇했다.
1경기. 안기효 vs 염보성. 트로이.
엄재경 해설의 줄기찬 주장에 따르면 "준비한 대로만 하면 정말 잘하는" 안기효가
그 "준비한 대로만" 하니 정말 잘해서 꾸준한 경기력의 염보성을 제압했다.
무엇보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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