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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ports] GomTV MSL S2 4강: 송병구 vs 이성은(2)2007.07.05
- [e-Sports] GomTV MSL S2 4강: 김택용 vs 박태민(0)2007.07.01
- [e-Sports] GomTV MSL S2 8강: 이성은 vs 마재윤(0)2007.06.24
- [e-Sports] GomTV MSL S2 8강: 김택용 vs 진영수(0)2007.06.21
- [e-Sports] GomTV MSL S2 8강: 박태민 vs 박성준(2)2007.06.17
- [e-Sports] GomTV MSL S2 16강: 2주차(0)2007.06.11
- [e-Sports] GomTV MSL S2 16강: 1주차(2)2007.06.02
- [e-Sports] GomTV MSL S2 32강: B조(0)2007.05.26
- [e-Sports] GomTV MSL S2 32강: D조(2)2007.05.24
- [e-Sports] GomTV MSL S2 32강: G조(0)20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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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SL/MSL
- 2007/07/05 21:20
이변은 없었다.일반적으로 같은 팀의 두 선수가 붙을 경우 종족 상성대로의 경기가 나오기 쉽다.서로가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고 두 선수의 경기력에서 아주 큰 차이가 없다면두 선수의 경기에서 승부를 가릴만한 요소들이 서로 상쇄되고 근본적인 요소만 남기 때문이다.이번 SL에서 변형태가 본좌 마재윤을 상대로 이긴 것이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을 것...
- Review: SL/MSL
- 2007/07/01 20:25
박태민의 프로토스전에는 실망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전략적인 부분에서도, 운영과 끈기라는 말에서도 완패했다.1경기와 4경기의 전략에서의 패배는 그야말로 완패였다.그렇다고 김택용의 전략이 그렇게 뛰어났는가, 라고 말한다면 4경기는 사실 아니었다.1경기의 전략은 상당히 신선하고 강력했지만, 4경기의 전략은 그다지 충격적이지 못했다.하지만 두 경기의 전략 모...
- Review: SL/MSL
- 2007/06/24 21:39
영원한 승자는 없다.마재윤의 시대는 매우 길었지만, 그도 영원하진 않았다.사실 개인적으로는 이성은이 "매우 잘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특히 2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상당히 떨어지는 수준이었고,3경기의 승리는 마재윤의 지나친 자신감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옳을 것이다.하지만 분명히 이성은은 승자다.승부의 세계에서는 강한 자가 이기는 게 아니라 승...
- Review: SL/MSL
- 2007/06/21 20:48
며칠 전 읽은 sylent님의 칼럼처럼, 김택용의 최대 장점은 손인듯 하다.진영수와 김택용의 라이벌 관계는 방송사 쪽에서 만들어 주려고 애쓰는 듯 했으나,정작 팬들에게서는 많이 외면받았던 것이 사실이다.무엇보다 진영수의 "검증되지 않았던 프로토스전"이 가장 컸고,그와 함께 벌어져있던 두 선수의 전적과 스카웃의 존재가 다음이었다.하지만 오늘 경기...
- Review: SL/MSL
- 2007/06/17 20:02
한팀이 된 운영의 마술사와 투신의 전투는 결과만으로는 싱겁게 끝났지만,무엇보다 "양박"이 경기 뒤에 웃으며 이야기하는 모습은 팬들을 즐겁게 만들었다.1경기도 2경기도, 3경기도 모두 박태민의 철저한 준비가 빛났다.MSL에서만 쓰이면서 아직 공식 저그전이 거의 없었던 로키와 데스페라도에서박태민은 철저하게 전략적인 빌드와 운영을 준비해 옴으로써 박성준을 제...
- Review: SL/MSL
- 2007/06/11 12:35
16명의 선수, 8명의 승자와 8명의 패자, 1명의 빈 자리, 다시 8명의 선수.16강이 종료된 이 시점에서 역시 최대의 관심은 와일드 카드전이 될 것이다.이성은은 괴물 최연성을 연파했고, 마재윤-박성준-박태민은 강력한 힘을 선보였지만,그들의 진출은 이미 결정된 상황이며 더이상의 이슈를 만들어낼 수 없다.하지만 강민, 최연성, 서지훈, 송병구 등이 포진...
- Review: SL/MSL
- 2007/06/02 16:31
드디어 돌입한 MSL의 16강 토너먼트.32강에 지나치게 많았던 테란 덕에 많은 사람들이 크게 우려했지만,16강 1주차에서 펼쳐진 8경기 중 승리한 테란은 겨우 3명밖에 되지 않았다.물론 테테전이 세경기나 펼쳐진 것이 큰 영향을 주었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전체적으로 테란판이 되지 않은 것은 확실히 흥미로운 부분일 것이다.16명의 선수 중에서 좋은 모습...
- Review: SL/MSL
- 2007/05/26 21:12
이변은 없었다.마재윤의 테란으로 세간의 주목을 끌었던 오늘의 경기에서 이변은 없었다.박태민은 저그로서 테란에게 줄 수 있는 굴욕적인 경기를 마재윤에게 선사했고,비록 한번 졌지만 마재윤은 허영무와 안상원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16강에 진출했다.확실히, 허영무와 안상원은 박태민과 마재윤을 이기기에는 무리가 있었고,결국 중요했던 것은 마재윤과 박태민의 경기,그...
- Review: SL/MSL
- 2007/05/24 22:04
황제와 몽상가의 맞대결은 한번씩 승리를 가져갔지만,결국 마지막에 웃을 수 있었던 것은 강민이었다.이성은에 대한 과대평가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비록 그가 승자전에서 승리하며 2승으로 깔끔하게 진출하였지만,첫경기에서는 고인규의 경기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수준이었고승자전에서는 임요환의 기습적인 올인 전략에 상성상 맞는 빌드를 택해서 이겼을 뿐이다.유리한 상...
- Review: SL/MSL
- 2007/05/18 13:41
양대리그 우승 도합 13회의 선수들이 포진했던 G조는죽음의 조답게 흥미진진한 경기를 뿜어내며 진행되었다.역시 가장 빛을 발한 선수는 투신 박성준.요즘 뒤숭숭한 심정일 것이 분명하지만, 전성기의 실력을 되찾은 듯한 모습이었다.최연성과의 경기에서 몰아친 저글링과 뮤탈의 전투력에서도 그렇고,이승훈과의 승자전에서 보여준 뮤탈-히드라로 이어지는 빠른 공격과가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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