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London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Travel] London & Paris 2007: Tate Modern(2)2007.12.06
- [Travel] London & Paris 2007: Tower Bridge(2)2007.12.04
- [Travel] London & Paris 2007: Tower of London(4)2007.12.03
- [Travel] London & Paris 2007: 5th(7)2007.11.27
- London & Paris 2007, 사진 올렸습니다.(8)2007.11.22
- home, sweet home(8)2007.11.20
- 여행 갑니다.(19)2007.11.04
- 여행 일정 확정(6)2007.10.20
- [Book] 다 빈치 코드(2)200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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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Travel
- 2007/12/06 21:41
와,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었는데, 테이트 모던 사진은 한장 뿐이구나. (..)
벌써 희미해지기 시작하는 기억을 더듬어 보면 테이트 모던 사진도 많이 찍었었지만,
역시 미술관 안에서 작품 사진을 찍는 건 취향이 아니어서 그런 사진은 없었고
건물 밖에서 찍은 사진은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 지워버렸던 것 같다.
결국 남아있는 건 강 건너에서 찍...
- Review: Travel
- 2007/12/04 23:05
런던 타워 바로 옆의 템즈 강 위에 놓여진 Tower Bridge.
커다란 두개의 탑을 세우고 그 밑에 다리를 놓아서 타워 브릿지겠지.
생각보다 꽤 넓은 폭을 갖고 있던 템즈 강을 가로지르는 타워 브릿지는
런던 타워 옆이라는 지리적 이점 때문인지, 아니면 다리 자체의 탑 때문인지,
탑 위에 약간의 박물관과 전망대까지 마련해 놓은 관광 명소로서 자...
- Review: Travel
- 2007/12/03 23:34
Tower of London, 보통 런던 타워라 부르는 이 성채는 그야말로 런던스러웠다.
템즈강 연안에 인접해서 지어진 자그마한, 물론 실제로는 무척 거대하지만, 성채는
외벽과 해자를 두고 탑들을 연결하는 성벽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그 안에는 화이트 타워와 몇개의 건물이 더 놓여져 있는 구성이었다.
뭐, 내가 역사적인 가치와 흐름을 다 따라서 ...
- Review: Travel
- 2007/11/27 11:38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싫다고, 물론 선택권은 없었어도, 오후 비행기를 예약했지만
결국은 새벽에 일어나서 어제 막 빨아 널어놓은 옷을 가방안에 꾸겨넣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혹시나 잊을까 모니터에 잔뜩 붙여 놓았던 포스트잇들을 하나씩 확인하면서 떼네어 버리고,
아홉시가 되기 전에 서둘러 짐들을 챙겨서 공항으로 갈 준비를 마친다.
하필이면 출근 시...
- Blog: Notice
- 2007/11/22 22:01
일단 사진부터 모두 올렸습니다.다 합치면 거의 1000장 가까...울까요? (...)어쨌든 포토로그에 다 올려놓았으니,보고싶은 분들은 들어가서 보세요.일단은 날짜별로, 찍은 순서대로 올렸습니다.나중에 후기를 적게 된다면, 다시 순서는 바뀌겠지만,어쨌든 찍어온 사진은 전부 올렸으니 저 안에서 나오겠지요.
- Blog: Diary
- 2007/11/20 19:00
그리고 15일만에 돌아온 서울은 여전히 사랑스럽다.
네, 돌아왔습니다.
길고긴, 짧디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몸과 마음은 완전히 피폐해져서
사실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어쨌든 돌아왔으니 다시 살아야지요.
몸은
피곤한 일정과 끊임없는 스트레스로,
마음은
엄청난 물가와 끊임없는 하악댐으로,
완전히 피폐해졌습니...
- Blog: Notice
- 2007/11/04 22:04
고로 당분간 이곳의 관리도 소홀합니다.한국 시간으로 11월 5일 출국해서 11월 20일 입국 예정입니다.현지 시간으로 5일부터 12일까지는 런던에12일부터 19일까지는 파리에 머물 예정입니다.숙소는 인터넷이 가능한 곳으로 잡아놓았고노트북도 들고가니까 접속은 가능하겠지만,사실 안 가본 곳의 상태를 장담하는 건 무척 위험하기에사실상 여기는 당분간 조용할 듯...
- Blog: Diary
- 2007/10/20 16:31
꽤나 질질 끌어오던 여행 계획을 대충 마무리지었다.11월 5일 출국, 11월 20일 귀국.인천에서 런던으로 11월 5일.런던에서 파리로 11월 12일.파리에서 인천으로 11월 20일.비행기 티켓과 기차표 예약은 끝냈고,런던 숙소도 예약 완료, 파리 숙소는 곧 완료.지난 8월부터 준비한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늦었고,덕분에 알아봤던 숙소를 예약하지 못하는 ...
- Review: Book
- 2007/06/28 13:09
여러 가지 문제가 어우러지면서 논쟁이 될만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 소설.하지만 그만큼 흥미로운 부분이 넘쳐나는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었다.무엇보다 종교적이거나 예술적인 부분에 대한 지식을 조금이나마 쌓을 수 있고,또 반대로 관련 지식이 있다면 훨씬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개인적으로는 파리에 갔을 때 루브르보다 오르세를 선호해서 루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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