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ManU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Sports] EPL 26R: ManU vs ManC (2)(5)2008.02.11
- [Sports] EPL 26R: ManU vs ManC (1)(8)2008.02.11
- [Sports] EPL 25R: ManU vs Tot(7)2008.02.03
- [Sports] FA Cup 4R: ManU vs Tot(3)2008.01.28
- [Sports] EPL 23R: ManU vs Rea(4)2008.01.21
- [Sports] EPL 22R: ManU vs New(7)2008.01.13
- [Sports] FA Cup 3R: ManU vs Ast(7)2008.01.06
- [Sports] EPL 21R: ManU vs BirC(4)2008.01.02
- [Sports] EPL 20R: ManU vs WhU(5)2007.12.30
- [Sports] EPL 19R: ManU vs Sun(4)2007.12.27
- Review: EPL/FA
- 2008/02/11 01:36
수십년만에 유나이티드가 시티에게 리그에서의 더블을 허용했다.
게다가 두번의 패배 모두 이미 유나이티드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루니의 부재 속에서
무기력할 정도로 한심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충격적이었다.
시티가 잘한 부분은 강력하고 투쟁적인 공간 압박이었다.
포백 앞에 하만을 배치해서 끊임없이 수비에 도움을 주게 하고
네명의 미드필더 라...
- Review: EPL/FA
- 2008/02/11 00:47
이 쓰레기 개자식들은 욕먹어, 아니 저주받아 마땅하다.
최소한의 가치마저 스스로 포기한 한낱 유기물 덩어리에 불과한 것들은
올드 트래포트에 모인 칠만오천명의 양팀 팬들을 능멸했고
전세계에서 그들의 승리를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을 비웃었으며
50년전에 사망한 23명의 이름에마저 지워지지 않을 먹칠을 했다.
애초에 뛰는 놈이 없었다.
오로지 테...
- Review: EPL/FA
- 2008/02/03 02:25
정신력에서 완패했다.
이번 시즌 맨유는 이런 경기를 꽤나 자주 보여주고 있다.
보통 한경기 무척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그 다음 경기에서 무너진다.
지난 포츠머스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쾌승을 거둔 다음
이번 토트넘전에서는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한심한 결과를 만들었다.
어쩌면 지난 경기의 달콤한 승리의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한 탓일수도...
- Review: EPL/FA
- 2008/01/28 18:29
온갖 비난 속에서 치뤄야만 했던 사우디 원정은 과연 성공적이었는가?
밀란과 레알이 거부했던 나름의 이유는 맨유에게는 적용되지 않는가?
나는 퍼거슨 경의 선택을 믿지만, 조금은 아쉬운 결정이 아니었나 싶었다.
왜냐하면 바로 이어진 토트넘과의 FA컵 경기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번 4라운드에서 가장 주요한 대진으로 평가받는 이 ...
- Review: EPL/FA
- 2008/01/21 16:26
과연 루니와 호날두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만점 활약은 펼친 것은 아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레딩의 끈끈함이 그들의 발목을 끊임없이 잡아당겼기 때문이다.
이번 경기에서의 맨유의 공격력은 결코 정상이라고 말할 수 없었다.
지난 뉴캐슬전에서 해트 트릭을 기록했던 호날두는 더 많은 득점을 노렸고
지난 뉴캐슬전에서 수많은 슈팅을 무위로 돌렸던 루니는 그...
- Review: EPL/FA
- 2008/01/13 04:39
맹폭.
믿을만한 감독이었던 "빅 샘" 샘 앨러다이스 감독을 경질한 뉴캐슬에게
장기 집권의 화신인 퍼거슨 감독은 아쉬움을 표하는 인터뷰를 남겼었고,
선수들은 올드 트래포트로 뉴캐슬을 불러들여 그야말로 맹폭을 가했다.
마치 감독이 자주 바뀐다고 강팀이 되는 건 아니라고 말하는 듯이 말이다.
사실 전반에는 살짝 미적지근한 공격력을 보여준 것이...
- Review: EPL/FA
- 2008/01/06 22:05
맨유가 가진 최고의 무기는 역시나 루니-호날두 콤비의 막강 공격력이고
더이상 사하 따위의 공격수는 맨유에서 자리를 차지할 이유가 없어졌다.
빌라 파크에서 벌어진 맨유와 빌라의 경기는 양 팀 모두에게 불운이었다.
3라운드에서 프리미어십 팀들간의 맞대결이 벌어지는 경우는 몇 경기 없는데
이 적은 확률의 추첨에 맨유라는 강팀과 빌라라는 다크 호스가...
- Review: EPL/FA
- 2008/01/02 02:17
업튼 파크에서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듯 했지만
올드 트래포트에서는 조금 더 집중력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
그래도 박싱 데이 주간의 살인적인 일정은 선수들의 기량을 눈에 띄게 저하시켰다.
가장 눈에 띄게 저하된 모습을 보이는 것은 퍼디낸드-비디치의 센터백 조합.
21라운드까지 치루는 동안 11골만을 실점하며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보여준 이 ...
- Review: EPL/FA
- 2007/12/30 18:33
이번 시즌 들어 벌써 몇번이나 이런 전개로 승점을 놓쳤던가.
기록상 선제 득점 이후 패배는 처음이라지만 흐름은 항상 비슷하다.
기세 넘치는 강한 압박을 뚫어내지 못하고, 역습의 속도와 파괴력은 떨어지고.
무엇보다 경기 중에 선수들의 집중력과 투쟁심이 부족해지며 실점하고 패배한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박싱 데이 주간이라지만 선수 구성에 잘못이 ...
- Review: EPL/FA
- 2007/12/27 02:17
맨유의 팬들은 오랜 친구인 로이 킨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돌아온 박지성과 나아지고 있는 사하에게서 반가움을 느낀 경기였다.
오랫만에 자리를 잡은 사하와 루니의 투톱은 지난 시즌의 위력을 찾아가는 느낌이다.
물론 이미 루니-테베즈 투톱이 주전에 보다 가까운 위치를 선점하고 있지만
사하라는, 물론 일반적으로는 아니지만 맨유에서는, 장신 공격수의 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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