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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OST from 과속 스캔들(2)2009.02.01
- [Music] OST from Mamma Mia! The Movie(6)2008.09.13
- [Music] OST from My Blueberry Nights(2)2008.03.31
- [Music] OST from P.S. I love you(0)2008.03.31
- [Music] OST from once(4)2008.01.09
- [Music] an Incredible Journey moving at the Speed of Sound: OST from August Rush(0)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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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Music
- 2009/02/24 00:03
키이라 나이틀리의 영화 중에서 무엇이 가장 좋았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연 이 "오만과 편견"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대답하겠다.
제인 오스틴이 써내려가는 그 사랑스러운 사랑 이야기를
습기가 담뿍 머금은 잉글랜드의 자연 풍광과 함께 담아낸 이 영화에
오프닝부터 스텝롤까지 잔잔하게 어우러지는 피아노의 선율은
그 영상미와 연기, 그리고 원작의 매...
- Review: Music
- 2009/02/01 23:14
박보영양 노래 실력 괜찮은데? (웃음)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금새 사기로 마음먹었었다.
앨범을 냈던 적도 있는 차태현의 안정적인 가창력을 들었었고
당시만 해도 직접 부른 것으로 알았던 박보영의 노래도 수준급이었다.
게다가 그 적절한 선곡으로 재미와 감동을 모두 전해주었던 영화는
음악 영화라고 봐도 농담이 아닐 정도로 좋은 음악을 들려주었었다...
- Review: Music
- 2008/09/13 20:21
뮤지컬 영화의 장점 중 하나는 OST만 들어도 영화를 다 본 것 같다는 점이다.
가장 유명한 뮤지컬 영화 중 하나인 "The Sound of Music"의 사운드트랙은
아직까지 내 마음 속에 가장 아름다운 음반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는 것처럼.
이 OST 역시 그런 뮤지컬 영화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
여기저기서 아바의 팬들, 혹은 원작...
- Review: Music
- 2008/03/31 23:36
어쩜 하늘은 나에게 우연을 가장해 이런 기회를 선물하는지.
영화를 보고 극장을 나서던 순간부터 사고 싶었던 두 장의 OST.
"P.S. I love you"와 "My Blueberry Nights"의 OST를 우연히 같은날 결제했고,
함께 배달되어온 두장의 CD를 나란히 하나의 플레이리스트에 넣어 들었다.
서로 다른 영화에서 서로 다른 감정을 그...
- Review: Music
- 2008/03/31 23:20
어쩜 하늘은 나에게 우연을 가장해 이런 기회를 선물하는지.
영화를 보고 극장을 나서던 순간부터 사고 싶었던 두 장의 OST.
"P.S. I love you"와 "My Blueberry Nights"의 OST를 우연히 같은날 결제했고,
함께 배달되어온 두장의 CD를 나란히 하나의 플레이리스트에 넣어 들었다.
서로 다른 영화에서 서로 다른 감정을 그...
- Review: Music
- 2008/01/09 19:27
하나의 커다란 뮤직 비디오였던 영화에 더할나위 없이 만족했으면서
그 영화의 OST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왠만큼 멍청하지 않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봤다면 모든 곡들은 머리 속에 영상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그 거칠었던 영상은 다시 그와 함께 흐르던 음악과 어우러지면서
그때의 인물의 행동과 감정이, 그리고 그걸 지켜보던...
- Review: Music
- 2008/01/07 22:53
영화를 보고 무척이나 음악이 마음에 들어 버렸다.
어떤 사람들은 단지 신파적인 동화 시나리오에 한심함을 표했지만,
마음에 드는 배우가 보여주는 적절한 연기는 매력적이었고,
무엇보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보컬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결국 OST를 주저 없이 골라들 수 있었던 이유는 그의 목소리 때문이었다.
(최근에 안 사실이기는 하지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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