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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시험 종료

대망(?)의 대학원 시험이 끝났다.4년반의 대학 생활을 정리하는 시험이고동시에 새로운 6년을 정하는 시험이어서,뭐 언제나 그렇듯이 시험을 준비하고 보지는 않았지만나름 상당히 긴장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게다가 3대1이 넘어가는 경쟁률이라니.지난 전기와 후기의 "미달"을 보고 안심하던 차에그야말로 청천벽력과 다름없는 소식이었고,덕분에 더 긴장했던 것도 ...

쓰러지기 직전

정말로 쓰러지기 직전이다.겨우 지난주 상대론 숙제를 끝내놓고다음주에 있을 전자기 시험을 여유있게 준비하려 했는데,잊고 있었던 양자 숙제가 나와버렸다.덕분에 수요일날 밤늦게까지 시험보고,그전까지는 미친듯이 전자기 숙제를 한 다음에,목요일까지 양자 숙제를 해야 하는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게다가 다음주는 대학원 원서 제출 기간이라서자기소개서도 써야 ...

4.5학년의 고통

현재 학부 9학기 재학중.다음 학기에는 대학원 진학 예정 (혹은 목표).따라서 현재 대학원 과정이 포함된 학기 수행 중.죽겠다.(...)덕분에 대학원 간 놈들보다 수강 학점은 많은데,그 놈들의 부담보다 내 부담이 더 많아져 버렸다.게다가 상대론의 압박은 가히 살인적.이러다 대학원 떨어지면.........

바쁘다, 바빠.

정말 바쁘다.대학원 강의라고 숙제는 미친듯이 나오는 데다가,다음주에는 시험도 본다고 한다.쉴새없이 숙제해서 겨우 넘기나 싶었더니,또 숙제가 나오고 시험 공고가 뜬다.그래도 보고 싶은 거 다 보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려니확실히 시간도 부족하고 체력도 부족한가 싶다.간밤에도 EPL 3경기를 연속 중계로 본 다음에각각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놓고,잘려고 누웠더...

세상은 나를 미워하나 보다.

정말로 그런가 보다. 2주마다 숙제는 미친듯이 나와주고.그 미친듯함은 비단 양 뿐만이 아니라어려움에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듯. 여담이지만,나는 전자기나 역학보다 양자가 좋다.전자기나 역학은 수학적인 계산 방법의 학습이지만,양자는 개념과 관점에 대한 학습이니까. 게다가 다음주에는 이번 학기 첫 시험.그 과목은 가장 취약한 전자기....

되고 싶은 것: 장래희망?

어려서는스스로가 꿈이 없다고,장래희망이 없어서참으로 불쌍하다고,그렇게 생각했었다. 나이를 먹으면서점점 하고 싶은 것은 늘어가고,도리어 더 어린아이같은 희망이 생겨난다. 아이의,소년의,청년의,마음을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 때문일까? 어쨌든,지금 생각하기에앞으로 되고 싶은것. : F-1 드라이버, 피트 크루, 팀 ...

숙제의 물결

이번 학기는 다르다!다르다고! 개강 2주째까지는 살만했지만,22, 23, 24일로 3콤보!게다가 숙제의 수준은전자기, 양자, 상대론!잭슨, 준규리, 준규리!!젠장, 준규리 더블이다!!! 붉은겐가?!그래서 3배인가?! 하지만 붉은 책은 사쿠라이 뿐인걸.OTL

개강!

드디어 대학 최종 학기 개강!! 시간표도 9학기째 짜다 보니,거의 완벽한 초딩 시간표.(...) 이제 반년이면 더이상 학생이 아니다.

3월에 기대되는 것

개강.상대론과 생물물리.대학원 강의. EPL.Serie A.챔피언스 리그.FA 컵.맨유 vs 유럽 올스타. F1 개막. Kespa 컵의 상무팀. ... 또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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