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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 EPL 9R: Liv vs Tot(4)2007.10.08
- [Sports] EPL 4R: Liv vs Sun(3)2007.08.25
- [Sports] EPL 3R: Liv vs Che(5)2007.08.20
- [Sports] EPL 1R: Liv vs Ast(2)2007.08.12
- [Sports] UCL 결승: Milan vs Liv(2)2007.05.24
- [Sports] UCL 4강 2차전: Liv vs Che(3)2007.05.02
- [Sports] EPL 31R: Liv vs Asnl(0)2007.03.31
- [Sports] UCL 16강 2차전: Liv vs Barca(0)2007.03.07
- [Sports] EPL 29R: ManU vs Liv(3)2007.03.03
- Review: EPL/FA
- 2007/10/08 01:14
하마터면 욜 감독의 고별전이 아닌 베니테즈 감독의 고별전이 될 뻔한앤필드에서의 리버풀의 악전고투는 페르난도 토레스가 다행스러운 결과로 마무리지었다.일단 토트넘의 문제점은 중앙 미드필더라는 사실이 다시 확인되었다.제나스와 조코라가 포진한 오늘의 중앙 미드필더 라인은 수비는 괜찮은 정도였지만공격시의 패스 전개와 적극적인 가담은 너무나도 한심한 수준이었다고 ...
- Review: EPL/FA
- 2007/08/25 23:01
지난 오프 시즌 동안 가장 전력 보강을 잘한 팀은 역시 리버풀인 듯 하다.오늘 리버풀은 투톱에 이적생 듀오인 토레스와 보로닌을 기용했고그들을 도울 윙어 중 하나로 바벨을 기용하며 이적생을 대거 전진 배치했다.제라드의 부상으로 중앙 미드필더가 알론소-시소코 조합이었던 것을 감안한다면사실상 공격 1선을 팀에 합류한 지 3개월이 되지 않은 선수들로만 구성한 ...
- Review: EPL/FA
- 2007/08/20 04:54
본토 팬들이나 국내의 골수 팬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필자는 맨유와 리버풀 모두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이번 시즌의 프리미어리그 심판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오늘도, 단 한 번의 오심이 리버풀의 승점 3점을 백지로 만들어 버렸다.
오늘의 경기는 그야말로 혈전, 그 자체였다.
안필드에서의 첼시는 마치 오랜 숙적 맨유와 같은...
- Review: EPL/FA
- 2007/08/12 03:08
그다지 시원한 경기력은 아니었지만 리버풀의 개막전이었고무엇보다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이적생 페르난도 토레스의 공식 데뷔전은무난한 느낌의 결과로 마무리되었다고 보인다.일단 토레스-카이트 투톱의 조합은 나름 괜찮았다.활동 범위가 넓고 머리와 발 모두가 괜찮은 스트라이커 토레스와중원부터 좌우 측면까지 가리지 않고 움직여주는 포워드 카이트는두 선수 모두가&nb...
- Review: UCL/UEFA
- 2007/05/24 06:03
2년전 전세계 팬들에게 기적의 감동을 선사했던 리버풀과 밀란의 경기가 다시 펼쳐졌고,밀란은 리버풀에게 다시 한 번 역전의 드라마를 허용하지 않았다.역시 오늘밤 가장 빛난 별은 필리포 인자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그는 빠르지도 않고 키가 크지도 않으며, 화려한 개인기도 강력한 슛팅도 갖고 있지 않다.하지만 인자기에게는 그를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하...
- Review: UCL/UEFA
- 2007/05/02 13:11
리버풀은 유독 승부차기에 강하다.그리고 베니테즈 감독은 유독 무링요 감독에게 강하다.엎치락 뒤치락, 두 팀의 경기 내용은 사실상 동등했다.양팀의 수비와 공격은 모두다 강력했고, 결국은 대부분의 공격은 무산되었다.그리고 두 팀의 운명은 경기 내내 선방을 보여주었던 두 골키퍼에게 달리게 되었다.리버풀도, 첼시도 선수비적인 전술을 사용하였다.리버풀은 최근 좋...
- Review: EPL/FA
- 2007/03/31 23:03
레즈가 칼링컵 8강의 참사를 거너즈에게 통쾌하게 복수했다.역시 오늘은 전체적으로 리버풀의 선수들이 좋은 상태였다.특히 4명의 선수들이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바로 마스체라노, 페넌트, 제라드, 크라우치이다.마스체라노는 샤비 알론소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에 위치하여캡틴 제라드의 수비적 부담을 확실히 줄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전체적으로 4-2-3-...
- Review: UCL/UEFA
- 2007/03/07 16:15
누 캄프에서 승리한 유일한 잉글랜드 팀, 리버풀.원정팀에게 가장 험난한 안필드 원정의 바르샤.승리의 여신은 도박과 모험보다 정석과 끈기의 편이었다.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바르샤의 가장큰 패인은 3백의 도입이었다고 본다.현대 축구의 흐름에서 3백은 4백에 비해 비효율적인 전술로 결정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단순히 생각해도 수비시에 동원 가능한 인원이 한명 더...
- Review: EPL/FA
- 2007/03/03 23:48
경기는 리버풀이 하고 골은 맨유가 넣은 꼴.전세계에서 가장 극렬한 홈 서포터를 소유한 리버풀의 안필드.최근 연이은 경기로 인한 체력 저하로 후반 이후 급격한 경기력 저하를 보여주던 맨유.전후반 내내 맨유의 수비진을 압박하는 리버풀의 공격진.맨유 공격의 핵 루니가 불의의 부상으로 오셔로 교체.맨유 중원의 핵 스콜스가 주먹질로 퇴장.여기까지만 보면 분명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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